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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에릭산드린 재정위원회 재심 요청 철회.. ○ 진실공방의 끝 한국농구연맹(KBL) 주치의는 26일 "산드린을 진단한 결과 발등의 보조기구(철심)에 의한 이상은 없는 것 같고 통증을 유발하는 문제는 특수깔창 때문일 것 같다"며 3주 진단 내용을 모비스 측에 통보했다, 고 합니다. ○ 대체선수 영입. 모비스는 철심에 의한 문제는 없다는 주치의 판단에 따라 재정위원회 철회를 요청했고 산드린에 대해서는 부상 3주 공시후 임시 대체선수 얼 아이크선수를 영입했다고 하는군요. (기다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_-) ○ 모비스의 삽질. 에릭의 주장대로 철심의 경우는 문제가 없다고 결론이 나왔고. 모비스의 삽질로 결론이 난듯 합니다. 모비스가 산드린을 쫓아내고, 얼아이크를 영입하기 위해서 쑈를 했다는 음모론은 말그대로 음모론이길 바랍니다. ㅠ ㅠ 사실이라면 후....
9연패 모비스.. 팀 최다 연패.. ○ 9연패. 모비스의 팀 최다연패와 동률을 이루고 말았네요.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68대 82로 대패했네요 외국인이 2명뛰는 1쿼터에 2점을 앞섰지만.. 2쿼터 부터 점수를 잃으면서 완패 했습니다. ○ 자멸이다. 3점슛 19%(3/16), 실책 13개(전자랜드 6개).. 질 수 밖에 없는 경기였습니다. ○ 키나영 좋은거라도? 키나영이 갑자기 힘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머 좋은거라도 먹은 걸까요? 팀의 연패에 자극을 받은걸까요? 25득점 이상 경기가 한경기도 없었는데. 주말 2연전에서 모두 25득점 이상(27-25점)을 기록했습니다. 하긴.. 요즘 모비스에서 공격할 선수는 나영이와 함지훈이 둘 뿐이긴 합니다. ○ 함지훈, 다시 힘을 내다.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5경기에서 평균 20득점이 넘는 기록을 보..
[올림픽축구] 호주 한국 일본, 올림픽 본선진출. ○ 올림픽 본선, 아시아 진출 국가는 한국 일본 호주. 오늘 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 예선전(아.. 길다.) 각 조별 마지막 경기가 열렸습니다.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각 조의 1위팀은 A조 호주. B조 한국. C조 일본. 이였습니다. ○ 호주. 호주는 2위 카타르와 승점 3점차이를 보이고 있었고. 북한과의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북한과 무승부만 기록해도 카타르-레바논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지만 패할경우 카타르가 승리하면 골득실에서 밀려서 본선행이 좌절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었습니다. 전반 초반에 북한에 선제골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25분 동점골을 기록.. 카타르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본선행을 확정짓습니다. ○ 한국 호주보다 급한 ..
KBO, STX에 야구단 인수제안 철회 ○ 결국.. stx의 현대 인수 백지화가 되는것 같네요 농협에이어서 stx마저 현대가 빨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야하는데 말이죠 ○ stx stx는 프로배구 스폰서에서도 발을 빼서 욕을 먹더니 프로야구팀 인수도 질질끌다.. 욕을 먹는군요 조그만 구멍가게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소위 급 성장하고 있다는 큰 기업이.. 참 웃기네요 stx 소울도 미워질려고 합니다 ○ kbo.. 왜 설레발은 쳐서. 지난번 농협때도 그렇고. 이번 STX도 인수할 기업인다고 떠들어놓고.. 결국 이렇게 만드네요.. 머.. 도장찍기전에 터트려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결과가 참 그렇습니다.. ○ 이제 누구에게? 이제 누가 현대를 인수할 수 있을까요? 딱히 떠오르는 기업이 없는데.. 야구팬들도 그렇고 더구나 현대소속..
모비스, 7연패.. 끝없는 추락.. ○ 참 안된다. 참 안됩니다.답이 없습니다. sk전에 69-87로 대패하고 7연패에 빠졌습니다. 외국인 1명으로 뛴 5경기에서 5패를 고스란히 담았네요 ○ 공격과 수비가 안된다. 높이의 문제가 심각한것 같습니다. 높이가 낮으니 공격시에 페인트존에서의 공격이 쉽지 않고 외곽슛만 노리는 단조로운 공격이 되고.. 수비시에는 쉽게 골밑을 허용한다는.. 그렇다고 외곽 수비가 좋은것도 아니여서.. 답답합니다. ;; 에릭산드린이 높이의 문제를 어느정도나 해결해 줄 수 있을지.. ○ 함지훈 박구영.. 함지훈이 잘나가다 최근 2경기에서 다소 부진했습니다. 워낙 잘해줘서 기대치가 확~ 커버린 영향이 크겠지만.. 2경기에서 10점 11점에 그치고 마니.. 아쉽습니다. ㅠㅠ 더구나 오늘경기에서는 sk 신인 김태술이 평소보다 ..
모비스, 6연패. ○ 아쉬운 패배. 모비스는. 4쿼터 마지막까지 승리를 확정지을 수 있는 여러번의 기회를 놓쳤고. 지속적으로 공격리바운드를 내주면서.. 69:71로 결국 또 패하고 말았습니다. 6연패째.. 2승 10패를 마크하면서 두자리수 패배를 당한 첫번째 팀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최하위이고 ㅠ ○ 많은 자유투.. 경기를 제대로 보지를 못하고 있는데.. 결과표를 보면 답답합니다. 머가 답답하냐하면.. 파울 수에 비해서 자유투를 많이내주고 있다는 점인데요.. 어쩌면 저리 자유투를 많이 내줄 수 있을까 쉽습니다. 자유투는 팀파울이 넘어서면 파울할때마다 슛동작의 파울.. 득점인정 파울..이 기본이고 파울이 아니더라도 자유투를 줄 수 있지만. 파울로 인한 자유투가 제일 많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경기만 봐도 10개의 파울로 2..
양키즈, A.로드 잡지마라.. 제발.. ○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FA선언. 계약기간이 남았으나.. FA선언을 할 수 있는 요상한 계약을 했떤 A로드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아저씨는 보란듯이 FA선언을 하고 A.로드를 쓰려면 10년 3억 5천만불을 지불하라고 떠들었죠 -_-; 그런 A.로드가 그대로 양키즈에 남을 수도 있다고 보라스 아저씨의 주장대로 3억 5천은아니고 2억7천정도에 계약을 할거라고 하는군요 물론 도장을 찍지 않아서 변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http://osen.co.kr/news/Sports_View.asp?gisano=G0711150087&code=180200 ○ 양키즈, 우승을 위해서 A.로드를 버려라.. 아시다시피 양키즈는 21세기에 우승을 못하고 있습니다. (2000년에 우승했다고 하신다면.. 그때는 20세기 아니냐? ..
[프로농구] 모비스 3연패.. 최하위 고수(?) ○ 3연패를 당하다. 3연패 탈출이후 다시 3연패에 빠졌네요. 1라운드 2승 7패로 마쳤습니다. 당연히 최하위를 기록중입니다. ○ 함지훈, 박구영의 좋은 모습. 함지훈은 시즌 개막이후 부터 1라운드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벤치에 머물던 박구영은 지난 경기부터 출장시간이 길어지면서 오늘도 좋은 활약을 했습니다. 함지훈은 3경기 연속 20득점에는 실패했지만 19득점 7리바운드 박구영은 18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박구영은 득점력만 놓고 본다면 우지원 이병석 김학섭보다 훨씬 좋아보입니다. 물론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함지훈의 경우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현재와 같은 수준의 외국인선수가 같은팀에 있다면 더더욱 중용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즌 처음으로 교체없이 풀타임(40분) 경기를 했습니다. ○ 동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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