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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절반★/남은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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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게임 스코어 (GS) 세이버매트릭스의 대부로 불리는 빌 제임스가 고안 선발 투수의 게임별 지배력을 평가하는 지표 기본 점수 50점에서 시작 아웃카운트 하나당 +1점 5회부터는, 이닝을 마칠 때마다 +2점 탈삼진 하나당 +1점 자책점 하나당 -4점 비자책 실점 하나당 -2점 피안타 하나당 -2점 피볼넷 하나당 -1점 이론상 9이닝 기준 최고 점수는 114점 60점이 넘으면 뛰어난 투구를 한것으로 볼 수 있음 모든 기록이 그렇듯 완벽한 기록은 없습니다. 게임스코어도 선발 투수의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는 없어요 다만, 정수로 표현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보기에 편합니다. 60점 이상이면 잘했네. 80점 이상이면 매우 잘했네 30점이면 못했네.. 10점대면 경기 버린 수준이네 등등..
혹사를 투혼으로 포장하지 마라. 혹사를 하는 감독 코치놈들 당장 하루 1000개의 투구로 혹사가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기바란다 . 혹사를 투혼으로 포장하지 마라. 혹사를 하는 감독 코치놈들. 혹사가 아니라는 감독 코치놈들은 투수가 던진 공의 10배를 던져야 한다. U-18 월드컵에서 곽빈선수가 144구 투구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프로 데뷔를 앞둔 어린 선수에 심한 혹사를 했다는것이죠. 경기의 패배보다 선수의 혹사에 더 많은 시선이 몰리고 있습니다. 야구계에 김성근 같이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다는게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혹사가 아니라는 헛소리르 하거나 투수의 어깨는 쓰면 쓸수록 단련이 된다거나 하는 미친 소리를 하는거죠.. 이런 감독 코치들은 선수가 더진 공의 10배를 매일 던져야 합니다. 어깨의 단련을 스스로 증명해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혹사가 아니다, 투수는 공을 많이 던져서 단련이 된다고 주장하는 정신병자 감독 코치, 야..
2015 야구대제전 대진표, 2015 야구대제전 중계방송 안내, 야구대제전 광주제일고 상원고, 야구대제전 경기고 충암고, 야구대제전 전주고 제물포고. 2015 야구대제전 대진표, 2015 야구대제전 중계방송 안내, 야구대제전 광주제일고 상원고, 야구대제전 경기고 충암고, 야구대제전 전주고 제물포고. 2015 야구대제전 대진표 야구대제전 16강전 고척돔야구장 2015-12-02 수요일11:00 광주제일고 상원고.13:00 경기고 충암고.15:00 전주고 제물포고. 2015-12-03 목요일10:00 휘문고 신일고.12:00 경남고 야탑고.14:00 북일고 대구고.16:00 배재고 덕수고. 2015 야구대제전 중계 방송 안내 IB스포츠 인터넷 아프리카TVhttp://kbo.sports.afreeca.com/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일본 고시엔 지역 예선 결승0-8로 패색이 짙던 9회말.. 마지막 공격을 남겨두고 있는데.. 경기는 이렇게 끝이 난다. 위 경기가 야구라는 스포츠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시간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리드하고 있는 팀이 경기를 끝내는 방법은 9회 아웃카운트 3개잡는 방법 뿐입니다. 축구처럼 볼을 돌려서 시간을 소모한다거나, 드러누워 침대를 만드는것이 불가능합니다. 농구처럼 공격시간을 흘려보내며 지공을 펼쳐 시간을 소모하는것도 불가능합니다. 야구는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이죠 (침대를 제외하고 소유한 볼을 돌린다거나, 농구의 지공이 잘못되었다는 말은 아..
벤치가 해야 할 몫이 있고, 선수들이 해야 할 몫이 따로 있다 데일리안 이경현이라는 객원기자가 피에를 까면서 참 좋은 말을 했습니다. '오지랖 피에' 예측불허 한화 용병들..통제력 시급 벤치가 해야 할 몫이 있고, 선수들이 해야 할 몫이 따로 있다 참 좋은 말입니다. 기사에서 피에를 까면서 쓴 말이니 이제 벤치을 향해서 이 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안 이경현 객원기자님. 제발 김응용 감독에게 가서 전해주세요.벤치가 할일을 제대로 하라고요. 감독이라는 사람이 경기에서 질것 같으면 경기 중에 나가버리기 일쑤이고.안되는 선수 혹사에.. 감독 빼고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투수 교체를 하고..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 선수들을 비난하고, 선수들을 깝니다. 벤치의 몫이 있는데 벤치에서 감독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를 않아요.. 피에의 돌발행동을 비판했듯이 김..
수원시의 프로야구 10구단을 보면서 왠지 씁쓸한 지방 소도시(?)의 한 야구팬 .. 프로야구 10구단이 수원, KT로 사실상 결정이 되었네요 지역 균형이라는 전북(전주) 부영의 주장은 경기도 인구, KT의 경제력 앞에 상대가 되지 못한듯합니다. 사실 지형균형이라는 말도 무리가 있었던것이 수도권에 4개의 팀이 있다라며 시작되는것인데.. 따지고 보면 서울 3팀, 인천 1팀이거든요. 실제 경기도에는 프로야구팀이 없습니다. SK가 인천 경기까지 연고로 한다고 볼 수 있지만 NC의 창단으로 사실상 도시연고제가 되었음을 본다면 설득력이 없죠. 거리가 가깝다는것도 역시 설득력이 없고요.. 서울은 서울이고 , 인천은 인천, 수원은 수원이니까요. 어쨋든 KT 자금력과 경기도 수원의 인구빨의 손을 들어줬네요. 사실 수원의 10구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게 목적이 아니고 수원의 10구단 창단 소식을 보고나니..
추신수, 이대호, 김태균과 여덟난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타자 3인방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추신수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이대호 한국프로야구 이글스 김태균 세 선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통점 1. 1982년생, 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데뷔 공통점 2. 눈물의 타선을 이끄는 팀의 주축타자 세선수의 개인 기록 팀내 순위 추신수 타율 2위 0.277 출루율 1위 0.365장타율 1위 0.451OPS 1위 0.816홈런 1위 15타점 5위 52 득점 1위 74 안타 2위 133 도루 2위 15 타점을 제외하면 팀내 2위 이내 ;; 이대호 타율 1위 0.294 출루율 1위 0.393장타율 1위 0.502OPS 1위 0.895홈런 1위 21타점 1위 77 득점 1위 47안타 1위 121 도루를 제외하고 팀내 1위 김태균타율 1위 0.390출루율 1위 0.49..
오승환.. 일본보다 메이저에서 성공가능성이 높다? “오승환 돌직구, 한 방 스타일 ML서 더 통한다” 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기사의 결론은 정교한(?)일본보다 한방(?)노리는 메이저가 오승환의 성공가능성이 더 높은곳이라고.. 명색이 전문가라는 인간들이 일본보다 메이저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늘어놓는걸 보니 답답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메이저에 정통(?)했다는 민훈기와 전력분석에 유명한 김정준이 이런말을 하는걸 보니.. 더 한숨이.. 민훈기 "과감하게 한 방을 노리면서 힘 대 힘으로 맞붙는 미국 타자들을 요리하는 게 오승환에게 유리하다. 일본 타자들은 공을 커트하거나 거르는 경향이 강해 힘으로 밀어붙이는 오승환에겐 까다로울 것” 김정준 “지난해 소프트뱅크와의 아시아시리즈 결승전에서 그랬듯 오승환이 힘으로만 승부한다면 일본 타자의 정교한 기술을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