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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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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경질이 최선이 아니라 최원호가 달라지는 것이 최선이다. 5월 11일 경질데이많은 한화 팬들이 최원호 경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최원호 경질은 최선이 아니라 차선입니다. 한화 입장에서 최선은 최원호가 자신의 잘못된 운영을 반성하고운영 방식을 바꾸고 달라지는 것입니다.본인이 뭘 할 능력이 안되면 코치진의 의견을 수렴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요.본인 능력이 탁월해서 이끄는게 가장 좋지만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귀울여서 이끌어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최원호가 달라지는게 최선인 이유는 2년 연속 감독 중도 경질이라는 부담을 구단을 덜 수 있게 됩니다.  최원호 스스로도 불명예스럽게 물러나지 않아도 됩니다. 선수들 입장에서도 팀의 수장이 바뀌는 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감독을 바꾼다고 팀의 문제가 쉽게 해결될 가능성도 낮습니다.일단 올시즌 대행 체제일 가능..
손혁, 최원호 외통수에 빠지다. '야구는 다른 종목에 비해 감독의 영향력이 적다'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한화를 거쳐간 김응용 김성근이 명망하였고,순혈이라는 한용덕도 끝이 좋지 못했죠. 삼성 왕조, 현대 왕조를 건설한 류중일, 김재박도LG 트윈스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며 멸망하였고. 현재는 두산 왕조를 건설한 김태형이 롯데에서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죠. 명장이라 불리던 많은 감독들이 다른팀 감독이 되어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라지면서야구는 감독의 영향력이 적다.야구는 선수의 능력이 절대적이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간단하게 다른 종목도 선수의 능력이 절대적입니다. 감독이 선수의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는건 다른 종목도 마찬가집니다.감독이 경기에 영향을 주는건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명제에 동의하냐..
최원호가 진짜 감독이라면 노시환, 류현진을 서산으로 보내버릴 수 있어야 한다. 최원호가 온갖 비난에도 불구하고 한화 감독을 계속 수행 할 의지가 있다면 노시환, 류현진을 엔트리 말소하고서산 퓨쳐스로 보내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팀의 간판 투수와 타자가 경기를 망치고 있으니까.  노시환은 시즌 OPS 0.8이 무너졌다.타율은 2할 4푼 밖에 되지 않는다.3경기 연속 무안타.오늘 경기에서 그 무성의한 타격 9회 2사 상황에서 까지 초구 힘없는 타구 날리고 경기 끝.이런 무성의한 경기를 하는 타자를 팀 간판이라고그냥 두는 감독이면 감독 자격이 없다. 지난해에도 40타석 넘게 무안타 기록하다가30홈런 100타점했으니 결국 알아서 잘할꺼다?40타석 무안타 기록하며 날려버린 경기는 돌아오지 않는다.올시즌도 노시환이 부진하며 날려버린 4월은 되돌릴 수 없다.팀은 시즌 망했는데 이..
최하위가 눈앞임에도 여전한 최원호의 여유와 웃음 넘치는 선수 kt에 스윕패를 당하면서이제 9위 kt와 1.5게임차가 되었다.  1위로 시작해서 아직 2위 .. 그래도 3위인데 5위 정도면 잘한거야6위해도 만족이지 8위만 해도 지난해 보다 높다까지 내려왔다.그리고 이제 곧 9위. 익숙한 10위까지 갈 기세다 그런데 여전히 최원호는 여유가 넘친다.kt와의 주중 3연전0:0 상황에서 페냐가 4회말 투런을 맞고 실점했다. 이건 그럴 수 있다 치자. 홈런 안맞는 투수는 없으니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안타 뜽공(1아웃) 안타를 허용했다.그리고 볼넷..  최원호가 승리에 대한 최소한의 의지가 있었다면이 상황에서 페냐를 과감히 교체했어야 했다. 하지만 최원호는 그냥 경기를 방치했고..페냐는 3점을 더 내주고서야 이닝을 마무리하고 교체되었다.  페냐를 바꿨다고 해도 경기는 졌..
팀이 지고 있는데 마무리 투수를 연투 시키는 정신나간 팀이 있다? 어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등판 오늘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등판 어제 오늘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를 연투 시키는 정신나간 운영을 하는 팀이 있다고 합니다. 한화 이글스였구요. 김강민이라는 선수를 좋아하긴하지만 현재 타격에서 전혀 도움이 안되는 선수인데 찬스 상황마다 대타로 쓰는 여유. 경기 후반 찬스에는 여지 없는 문현빈 그대로 기용하면서 뭔가를 기대하는 여유 2점차 뒤지는 상황에 마무리 투수라뇨?? 어제도 지는 상황에서 투입했는데 마무리 투수를 지는 경기에 연투 시키는 감독은 첨 봅니다. 한없이 여유로운 운영을 하면서 갑자기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원샷 때립니다. 최원호는 이기고 있는 경기는 여유 부리다 역전당하고 지고 있는 경기를 역전하려고 발버둥 치면서 쓸데없이 선수를 소..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리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원샷 하듯 경기 운영하는 이상한 감독 최원호 최원호처럼 이상하게 야구 운영하는 사람은 첨입니다.감독들은 다 이기려고 운영을 합니다.그런데 최원호는 이길 생각이 없어요지려고 야구를 합니다. 그런데 또 이기려고 합니다. 경기를 포기했으면서 경기를 포기하지 않아요  류현진 경기에서 4:0 리드 상황에서 4:7이 되도록 김서현 교체후 4:10을 만들도록 경기를 놔버립니다.  김민우 경기에서 3:1로 리드한 상황에서 김민우 고집하다 동점되고 주현상 멀티이닝 시키면서 이기려고 뒤듯게 쇼하다 집니다.  어제 경기에서 산체스를 내리고 황준서를 올려서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다 올시즌 개판으로 던져서 마무리에서 탈락한 박상원을 올려서 경기를 터트립니다. 그 다음 구속 낮춰 제구 잡겠다던 김서현을 올렸는데공은 빠른 투..
지난주와 달리 빠른 선발 교체를 단행한 최원호 하지만 졌죠. 산체스의 5이닝 1실점 호투 도저히 공략 못할것 같던 두산 선발 김동주를 상대로 한타임 공략에 성공해서 3득점 지난주 최원호라면 산체스를 6회에도 올렸을 것이다 하지만 빨랐죠! 칼같은 교체. 하지만 망했죠! 올라오는 불펜마다 망.. 지난주 문동주 류현진 김민우로 이어지는 여유 세잔 문동주 경기는 문동주가 겨우 추가 실점 막고 페라자가 멱살잡고 끌어 올리면서 겨우 승리. 류현진 김민우 경기는 결국 지고 팀은 연패. 선발 여유롭게 끌고가다 경기 다 지고.. 연패 끊어야 하는 상황. 여유가 없어진거다. 그래서 칼같이 교체한것으로 본다. 하지만 불펜이 이를 견뎌주지 못함. 그래서 지난주 여유를 부리면 안되었던거다. 지난주 냉정하게 보고 류현진, 김민우를 교체. 이기는 경기를 했어야 했다. 그랬으면 오늘 경기는 ..
최원호 감독의 여유로움, 안일함. 팀을 3연패에 빠뜨렸다. 개막하자마자 꼬라박고 하위권 싸움을 하다가올시즌 7연승 달리면서 상위권에 올라 시즌을 하니 여유가 넘치게 된것일까?  최원호 감독이 여유를 부리는 투수 운영으로팀을 3연패에 빠뜨렸다.  개막전 패배 후 7연승을 달려 승패 마진 +6으로출발한 한화는 롯데에 패하며 연패가 끝났다 7승 2패  문동주 선발 경기에서 1:4의 상황에서문동주를 그대로 끌고가는 여유를 보였고다행스럽게도 문동주가 잘 막고 타선이 터지면서 역전승을 하게 된다이 경기는 이전 글에서도 적었듯이 최원호 감독의 여유에 보내는 경고였다.선발 운영을 이름값을 보고 여유있게 하면 안된다는 경고장. 류현진 선발 등판 경기에서 4:0 리드 상황이 4:4가 되고 4:5 역전이 되고서도 투수 교체를 하지 않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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