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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절반★/독수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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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선발 로테이션 (06월 11일 현재) 한화 이글스3.23 토24 일25 월26 화27 수28 목빈공간빈공간빈공간빈공간류현진페냐 김민우산체스문동주   29 금30 토31 일4.1 월2 화(3 수)4 목  류현진페냐황준서 산체스(문동주)문동주  5 금6 토7 일8 월9 화10 수  류현진페냐김민우 산체스문동주   11 목12 금13 토14 일15 월16 화   류현진페냐김민우산체스 문동주   17 수(18 목)19 금20 토21 일22 월23 화  류현진(페냐)페냐황준서산체스 문동주  24 수25 목26 금27 토28 일29 월   류현진페냐황준서산체스문동주    30 화5.1 수2 목3 금4 토(5 일)6 월(7 화) 류현진페냐황준서산체스이태양(류현진) (류현진) 8 수9 목10 금11 토12 일13 월   류현진페냐산체스황준서조동욱    1..
대전 이글스 파크에 달이 떴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선임 최원호가 결국 1년만에 사퇴하고정경배 감독 대행으로 임시 운영.감독 대행 오래 유지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대로 새 감독이 발표되었는데.소문대로 김경문 감독이 선임되었다. 김경문 감독 선임으로 한화 팬들의 불만이 많은데나 또한 김경문 감독의 선임이 달갑지 많은 않다. 1. 혹사김성근 못지 않은 혹사의 대가.한화의 젊은 투수를 무너뜨릴것이라는 두려움이 있다.  구단은 김경문의 혹사 전력을 고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이글스는 일반 기업, 선수를 사원으로 본다면업계에서 십수년 꼴찌하는 기업의 구성원이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야근(멀티이닝) 휴일근무(연투)도 할 수 있지 않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혹사는 팀을 구하기 위한 구성원의 희생 혹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김경문은 두산, NC..
최원호 경질이 최선이 아니라 최원호가 달라지는 것이 최선이다. 5월 11일 경질데이많은 한화 팬들이 최원호 경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최원호 경질은 최선이 아니라 차선입니다. 한화 입장에서 최선은 최원호가 자신의 잘못된 운영을 반성하고운영 방식을 바꾸고 달라지는 것입니다.본인이 뭘 할 능력이 안되면 코치진의 의견을 수렴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요.본인 능력이 탁월해서 이끄는게 가장 좋지만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귀울여서 이끌어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최원호가 달라지는게 최선인 이유는 2년 연속 감독 중도 경질이라는 부담을 구단을 덜 수 있게 됩니다.  최원호 스스로도 불명예스럽게 물러나지 않아도 됩니다. 선수들 입장에서도 팀의 수장이 바뀌는 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감독을 바꾼다고 팀의 문제가 쉽게 해결될 가능성도 낮습니다.일단 올시즌 대행 체제일 가능..
손혁, 최원호 외통수에 빠지다. '야구는 다른 종목에 비해 감독의 영향력이 적다'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한화를 거쳐간 김응용 김성근이 명망하였고,순혈이라는 한용덕도 끝이 좋지 못했죠. 삼성 왕조, 현대 왕조를 건설한 류중일, 김재박도LG 트윈스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며 멸망하였고. 현재는 두산 왕조를 건설한 김태형이 롯데에서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죠. 명장이라 불리던 많은 감독들이 다른팀 감독이 되어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라지면서야구는 감독의 영향력이 적다.야구는 선수의 능력이 절대적이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간단하게 다른 종목도 선수의 능력이 절대적입니다. 감독이 선수의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는건 다른 종목도 마찬가집니다.감독이 경기에 영향을 주는건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명제에 동의하냐..
최원호가 진짜 감독이라면 노시환, 류현진을 서산으로 보내버릴 수 있어야 한다. 최원호가 온갖 비난에도 불구하고 한화 감독을 계속 수행 할 의지가 있다면 노시환, 류현진을 엔트리 말소하고서산 퓨쳐스로 보내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팀의 간판 투수와 타자가 경기를 망치고 있으니까.  노시환은 시즌 OPS 0.8이 무너졌다.타율은 2할 4푼 밖에 되지 않는다.3경기 연속 무안타.오늘 경기에서 그 무성의한 타격 9회 2사 상황에서 까지 초구 힘없는 타구 날리고 경기 끝.이런 무성의한 경기를 하는 타자를 팀 간판이라고그냥 두는 감독이면 감독 자격이 없다. 지난해에도 40타석 넘게 무안타 기록하다가30홈런 100타점했으니 결국 알아서 잘할꺼다?40타석 무안타 기록하며 날려버린 경기는 돌아오지 않는다.올시즌도 노시환이 부진하며 날려버린 4월은 되돌릴 수 없다.팀은 시즌 망했는데 이..
최하위가 눈앞임에도 여전한 최원호의 여유와 웃음 넘치는 선수 kt에 스윕패를 당하면서이제 9위 kt와 1.5게임차가 되었다.  1위로 시작해서 아직 2위 .. 그래도 3위인데 5위 정도면 잘한거야6위해도 만족이지 8위만 해도 지난해 보다 높다까지 내려왔다.그리고 이제 곧 9위. 익숙한 10위까지 갈 기세다 그런데 여전히 최원호는 여유가 넘친다.kt와의 주중 3연전0:0 상황에서 페냐가 4회말 투런을 맞고 실점했다. 이건 그럴 수 있다 치자. 홈런 안맞는 투수는 없으니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안타 뜽공(1아웃) 안타를 허용했다.그리고 볼넷..  최원호가 승리에 대한 최소한의 의지가 있었다면이 상황에서 페냐를 과감히 교체했어야 했다. 하지만 최원호는 그냥 경기를 방치했고..페냐는 3점을 더 내주고서야 이닝을 마무리하고 교체되었다.  페냐를 바꿨다고 해도 경기는 졌..
팀이 지고 있는데 마무리 투수를 연투 시키는 정신나간 팀이 있다? 어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등판 오늘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등판 어제 오늘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를 연투 시키는 정신나간 운영을 하는 팀이 있다고 합니다. 한화 이글스였구요. 김강민이라는 선수를 좋아하긴하지만 현재 타격에서 전혀 도움이 안되는 선수인데 찬스 상황마다 대타로 쓰는 여유. 경기 후반 찬스에는 여지 없는 문현빈 그대로 기용하면서 뭔가를 기대하는 여유 2점차 뒤지는 상황에 마무리 투수라뇨?? 어제도 지는 상황에서 투입했는데 마무리 투수를 지는 경기에 연투 시키는 감독은 첨 봅니다. 한없이 여유로운 운영을 하면서 갑자기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원샷 때립니다. 최원호는 이기고 있는 경기는 여유 부리다 역전당하고 지고 있는 경기를 역전하려고 발버둥 치면서 쓸데없이 선수를 소..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리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원샷 하듯 경기 운영하는 이상한 감독 최원호 최원호처럼 이상하게 야구 운영하는 사람은 첨입니다.감독들은 다 이기려고 운영을 합니다.그런데 최원호는 이길 생각이 없어요지려고 야구를 합니다. 그런데 또 이기려고 합니다. 경기를 포기했으면서 경기를 포기하지 않아요  류현진 경기에서 4:0 리드 상황에서 4:7이 되도록 김서현 교체후 4:10을 만들도록 경기를 놔버립니다.  김민우 경기에서 3:1로 리드한 상황에서 김민우 고집하다 동점되고 주현상 멀티이닝 시키면서 이기려고 뒤듯게 쇼하다 집니다.  어제 경기에서 산체스를 내리고 황준서를 올려서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다 올시즌 개판으로 던져서 마무리에서 탈락한 박상원을 올려서 경기를 터트립니다. 그 다음 구속 낮춰 제구 잡겠다던 김서현을 올렸는데공은 빠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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