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연패를 당하다.
    3연패 탈출이후 다시 3연패에 빠졌네요.
    1라운드 2승 7패로 마쳤습니다.
    당연히 최하위를 기록중입니다.

    ○ 함지훈, 박구영의 좋은 모습.
    함지훈은 시즌 개막이후 부터 1라운드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벤치에 머물던 박구영은 지난 경기부터 출장시간이 길어지면서 오늘도
    좋은 활약을 했습니다.

    함지훈은 3경기 연속 20득점에는 실패했지만 19득점 7리바운드
    박구영은 18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박구영은 득점력만 놓고 본다면 우지원 이병석 김학섭보다 훨씬 좋아보입니다.
    물론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함지훈의 경우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현재와 같은 수준의 외국인선수가 같은팀에 있다면 더더욱 중용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즌 처음으로 교체없이 풀타임(40분) 경기를 했습니다.

    ○ 동부는 7연승
    동부는 모비스를 꺾고 7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를 고수 했습니다.
    김주성이 9득점에 그쳤지만 외국인(오코사, 렌)이 29득점 13리바운드를 합착했고
    이광재 강대협도 15득점 13득점을 하면서 팀을 이끌었네요

    ○ 방성윤의 활약 sk 연패탈출
    최근 2연패로 주춤하던 sk는 방성윤의 활약으로 연패에 탈출했습니다.
    방성윤은 34득점(7리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을 세웁니다.
    평균득점 4위를 기록중이네요 물론 1위와는 격차가 좀 크지만..

    ○ 오리온스 패배.. kcc 승.
    오리온스도 참 안풀리네요
    김승현의 부상에 외국인선수 브래넌도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했습니다.
    5명의 선수가 2자리 득점을 기록했지만
    서장훈(25득점 10리바) 로빈슨(27점 7리바)을 막지못하고 무너졌습니다.
    모비스가 든든히(?) 최하위를 마크하고 있어 최하위는 면했지만..
    앞날이 컴컴합니다....

    ○ 1라운드가 끝나고..
    1라운드가 끝났습니다.
    동부가 선두 sk와 LG가 뒤를 쫓고 있는 형상이고
    모비스 오리온스 전자랜드는 쳐지는 형상입니다.
    KT&G 삼성 ktf kcc 는 위로갈까 아래로 갈까 맛을 보고있네요..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