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KBL 올스타전 결과 

     



    양동근, 로드벤슨, 문태영, 최진수선수까지 4명이 20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크리스 윌리엄스가 트리플 더블급 (12득점 14어시스트 9리바운드) 활약을 펼친 드림팀이 이승준, 문태종이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분전한 매직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네요, MVP는 문태영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1 ON 1 대결은 당초 알려진것과 달리 5점을 먼저 넣으면 승리, 3점차가 되면 콜드 게임이 되는 방식이였습니다. 
    1경기 김선형과 전태풍의 경기에서는 김선형이 3:0으로 가볍게 승리
    2경기 최진수와 오세근의 경기에서는 5:3으로 오세근의 승
    결승에서는 오세근선수가 4:1로 김선형선수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덩크슛 컨테스트에서는 로드선수와 김현민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네요 

     http://godlessjm.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 

    로드는 덩크슛 컨테스트에서 우승했지만 KT가 외국인선수 교체카드를 꺼내들면서 로드는 올스타전이 올시즌 KBL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것이 찰스 로드는 올스타전이 끝났을때까지 자신이 교체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http://go9.co/6IB)

    스피드왕 대결에서는 모비스의 이우균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피드슛 대결은 앤드라인에서 시작 드리블로 반대편 골대에 득점을하는 방식으로 짧은시간에 득점하는 선수를 가리를 게임입니다. 



    현역선수, 은퇴선수, 여자선수가 한팀이 되서 각 지점 (2점, 3점, 하프라인)에서 빠르게 득점에 성공하는 팀을 가리는 슈팅스타 에서는 조성민, 김희선, 하태경선수가 출전한 KT가 임상욱, 우지원, 김수희선수가 출전한 모비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프라인 근처에서의 슛 성공인데요 KT의 조성민선수가 한번에 성공시키며 승부를 끝내버렸네요 
    모비스도 우지원 해설위원이 한번에 성공했지만 임상욱선수가 3점슛에서 의외로 고전하면서 시간을 너무 많이 소모해버렸습니다. 



    3점슛 컨테스트는 전태풍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슛, 드리블, 패스등 혼합한 경기를 빠른시간에 주파하는 스킬스 챌린지에서는 KGC의 박찬희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