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절반★/KBO리그 (7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번주 프로야구 (6월 1일 ~ 6월 6일) 1위 SK 와이번스 (33승 16패 0.674) 1. 지난주 성적 (5월 25일 ~ 5월 30일) vs 삼성 롯데 : 2승 4패(패패패 패승승) - 김광현 송은범 원투 펀치가 나왔지만 삼성에게 충격의 스윕을 당함 - 시즌 첫 4연패 - 부진하던 글로버의 호투(6.2이닝 2실점 1자책)로 연패 탈출 - 김광현, 일요일 경기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5승째 달성 하지만 5월 5경기에서 한번도 6이닝 이상을 기록하지 못함 - 박경완 0.500(11/22) 3홈런 7타점 2. 이번주 경기 (6월 1일 ~ 6월 6일) 화수목 vs 한화 이글스 (전적 5승 1패) 금토일 vs LG 트윈스 (전적 4승 0패) 2위 두산 베어스 (28승 21패 1무 0.560 승차 5.5) 1. 지난주 성적 (5월 25일 ~ 5월 3.. 이래 갖고 야구하겠나? 이건 스트라이크 요건 세이프 요건 몇일전꺼지만.. 이건 스트라이크 이건 스윙 아님. 이래갖고 야구 되겠습니까? 오심의 피해는 어느팀이든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한화가 오심의 피해자였지만 내일 오심으로 이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구단도 마찬가지구요.. 이래서는 안됩니다.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일부러 특정팀에게 유리하게 판정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하면 능력이 키우던지 능력이 되는 심판으로 바꿔야 합니다. 능력이 되는 심판이 없다면 기술의 힘(카메라 판독)을 빌려서라도 올바른 판정을 해야겠죠. 함량 미달의 심판이 판정을 하게되면 문제는 계속 발생합니다. 자신이 오심한줄도 모르고 선수나 감독에게 오히려 큰소리 내는 심판들이 있는한.. 더이상의 야구발전은 없을거라 봅니다.. 볼이 .. 양신 시즌 1호 홈런 양준혁선수가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군요. 삼성은 무지무지 싫어하지만 양준혁선수는 미워할 수 없다는.. 만세가 여전히 멋지십니다. 2010 프로야구 달라지는점 2010 프로야구 달라지는점 양준혁선수를 너무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난 동렬이 아저씨가 너무 싫다. 삼성을 밟아버린 선동렬이 싫고, 양준혁선수 쩌리 취급하는 선동렬이 싫다. 나는 한화이글스의 팬이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수는 삼성의 양준혁선수이다. 양준혁은 나의 우상이란 말이다. 이런 나의 우상을 쩌리 취급하는 선동렬을 어찌 내가 좋아할 수 있으리.. 양신을 고작 대타로만 쓰다니.. 못된 선동렬.. ㅠㅠ 나의 우상 양신은 어제는 2타점 2루타를 오늘은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근데 여전히 양신을 대타로 기용하겠다라니 망할 선동렬.. 그러지 마라.. 양신을 그렇게 취급해선 안된다. 선동렬 선수때도 나를 열받게 하더니.. 감독이 되서도 나를 열받게 하는군하.. 어제와 오늘 대타로 나와서 2번 모두 2타점 적시타를 작렬해 주신 양신님 이런 양신님의 대활약.. 2010시즌 프로야구 FA 계약 (완료) FA 계약 협상 최종일(1월 15일)을 하루 남기고 마지막 남은 FA 장성호선수가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장성호선수의 계약으로 2010시즌 FA계약은 모두 끝이나게 되었습니다. FA 신청을 한 8명의 선수 계약 현황 (10.01.10. 22:20 현재) 선수명 위치 생년월일 09년 연봉 전소속팀 계약구단 계약 조건 장성호 내야수 77.10.18 55천만원 KIA KIA 1년 2.5억원(계0 연2.5억원) 김상훈 포수 77.10.27 15천만원 KIA KIA 3년 10.5억원(계8,연2.5)(4년26억/3년21억) 박재홍 외야수 73.9.7 40천만원 SK SK 1년 8억원(계4,연4) (2년 12억) 최기문 포수 73.6.10 10천만원 롯데 롯데 1년 1,5억원(계 0.5, 연1.0) 박한이 외야수 79.. 봉중근, 류현진의 연봉을 보니 씁쓸하다.. LG 봉중근과 한화의 류현진의 2009시즌 소속팀 유일의 선발투수였다. 봉중근 26경기 172.1이닝 11승 12패 평균자책점 3.29 whip 1.26 삼진 127 피안타율 0.254 봉중근은 팀에서 유일하게 규정이닝을 던진투수이다. 팀내 2위 심수창보다 50.1이닝을 더 던졌다. 그는 팀내 2위 김광수(67)와 3위 심수창(57)의 삼진을 합친것보다 많은 삼진을 기록했다. 50이닝이상 투구한 팀내 투수들 중에서 그보다 평균자책점이 좋은 투수는 없다. 류현진 28경기(27선발) 189.1이닝 13승 12패 평균자책점 3.57 whip 1.31 삼진 188 피안타율 0.254 류현진은 팀내에서 규정이닝을 넘긴 2명중 1명이다.(다른 한명은 안영명) 2위 안영명보다 48.1이닝을 더 투구했다. 팀내 2위 .. 히어로즈가 결국 일을 내는구나.. 히어로즈가 결국 일을 내는 군요.. 프로야구 판이 또 한번 흔들리는군요.. 히어로즈, KBO에 대규모 트레이드 승인 요청 LG - 이택근 박영복 + 강병우 + 현금 25억 삼성 - 장원삼 투수 김상수 투수 박성훈 + 현금 20억 두산 - 이현승 금민철 + 현금 10억 선수 팔아서 구단 운영은 단기적인 정책일 뿐인데..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을 하는건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선수 팔아봐야 한해 겨우 버틸뿐이고 다음해 또 선수를 팔아야하죠.. 올해 망하나 내년에 망하냐의 차이인데.. 시기가 늦으면 늦을 수록 충격을 더 커질겁니다. 야구단들의 이기주의야 그렇다 치고 KBO가 야구판의 근간을 흔드는 이런 상황에 동조하는게 너무 열이 받네요 히어로즈는 어떤 변명을 하던 돈받고 선수를 팔아치우는것 그 이상도 그.. 이전 1 ··· 82 83 84 85 86 87 88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