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VS 대반전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투수 - 이재곤(롯데) : 홍상삼(두산)

    3차전 선발은 이재곤과 홍상삼으로 예고되었습니다.

    구장

    선발

    2010 성적

    2010 상대 성적

    원정

    경기수

    방어율

    경기수

    방어율

    사직

    롯데

    이재곤

    22

    8

    3

     

    4.14

    4

    3

     

     

    4.84

    두산

    홍상삼

    30

    4

    3

     

    6.42

    5

    1

    1

     

    9.87

    이재곤
    두산전 4경기 선발 3경기
    9.0이닝 1실점 완투승 - 최고의 투구로 승
    7.2이닝 3실점 승     - 호투하고 승
    5.0이닝 9실점(8자책) 승 - 못던져도 승

    홈 경기 : 4.64 vs 방문 경기 : 3.77
    홈에서 안좋았던 이재곤

    홍상삼
    롯데전 5경기 선발 3경기
    3.0이닝 11실점(7자책) 패 - 못던지면 패
    5.0이닝 3실점 ND - 어중간하면 승패없음
    6.0이닝 0실점 승 - 호투하면 승

    홈 경기 : 5.83 vs 방문 경기 : 6.87
    원정에서 심하게 안좋았던 홍상삼

    이재곤은 두산전에 아주 좋았습니다. 단, 마지막 경기에서 시원하게 털렸습니다. 
    홍상삼은 롯데전에 참 안좋았습니다. 단, 마지막 경기에서 멋지게 호투했습니다.  

    선발투수 상대 성적

    VS 이재곤 
    전선수 0.271(23/85) 11타점 2홈런
    김현수 0.444(3/09) 1타점
    김동주 0.300(3/10) 1타점
    최준석 0.333(2/06) 2타점
    오재원 0.375(3/08)
    이종욱 0.250(2/08) 1타점 1홈런
    손시헌 0.250(2/08) 1타점
    임재철 0.667(2/03)
    정수빈 0.500(2/04) 1타점
    이성열 0.200(2/10)
    고영민 0.000(0/08)
    양의지 0.000(0/07)

    이재곤이 두산에게 허용한 홈런은 2개
    이종욱과 유재웅, 유재웅은 준플 엔트리에서 탈락

    VS 홍상삼 
    전선수 0.355(27/76) 18타점 5홈런
    손아섭 0.417(5/12) 2타점
    홍성흔 0.800(4/05) 5타점 1홈런
    이대호 0.400(4/10) 6타점 3홈런
    가르샤 0.500(3/06)
    강민호 0.286(2/07)
    전준우 0.500(3/06) 1타점
    김주찬 0.200(2/10) 1타점 1홈런
    조성환 0.333(2/06)
    황재균 0.500(2/04)

    손홍대갈 -_-)/

    (* 기록출처 : 아이스탯 ( http://www.istat.co.kr/ )

    승부의 키

    1. 롯데의 상승세는 무섭다.
    2. 롯데 타자의 한방이 살아있다.
    3. 롯데 불펜이 호투중이다.
    4. 3차전 선발 이재곤은 두산전에 꽤 호투했다. 마지막을 망쳤지만
    5. 3차전 선발 홍상삼은 롯데전에 꽤 부진했다. 마지막에 잘했지만
    6. 두산 불펜은 무너졌다.
    7. 두산 타자들은 침묵 수행중
    8. 두산의 하락세가 무섭다

    모든 면에서 롯데가 두산을 압도하는 중입니다.
    분위기 선발 불펜 타선 수비

    아무리 봐도 롯데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질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구는 한방에 분위기가 넘어갑니다.
    1차전 전준우
    2차전 이대호
    ..

    두산은 분위기를 반전시킬 한방이 필요해보입니다. 
    키는 두산의 중심이 쥐고 있겠죠
    그중 좌타자인 김현수의 책임이 막중하다 봅니다. 
    이재곤이 언더스로이니 뭐 당연한 이야기인듯
    같은 좌타자인 이종욱 오재원의 발야구가 빛을 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분위기를 가져오는데는 큰거 만한게 없죠

    투수야 홍상삼이 무너져도 마지막이니 빠른 교체로 다 쏟아붓겠죠
    결국 타자들이 해줘야 할겁니다.
    전 김현수가 막힌 구멍을 뚫어줄 적임자라고 봅니다.

    두산 타자들이 한번 터지면 롯데 타자들 못지 않으니..
    두산은 살아나야하고 롯데는 마지막까지 죽여놔야 하는군요..

    끝내기 VS 대반전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부산 사직 야구장
    10월 2일 14시 00분
    공중파 SBS TV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