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일침, "우리나라 야구, 이상해지고 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430061028358?f=p



    김성근은 "지금 우리나라 야구가 이상하게 되어가지 않나 싶다. 1년 토털로 본다면 버리고 가야 하는 경기가 많아지는데 그러는 사이 팀이 죽어갈 수 있다. 선수들부터 경기를 버린다. 내용 없는 경기가 여러군데 있다. 그런 야구에 흥미가 느껴지나 싶다"고 꼬집었다. 


    -> 진짜 본인의 막장 야구를 이렇게 쉴드치는걸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김성근은 3년째 모든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있고.. 

    그 결과로 내놓은 성적표가 


    버리는 야구 안하는 김성근의 현실. 

    모든 선수를 총동원한 결과 


    2015~2017 (진행중) 

    314경기 144승 167패 3무 0.463

    302경기 142승 157패 3무 0.478 (김광수 대행 경기 제외) 


    6위 7위 9위(진행중)

    포스트시즌 한번도 진출 못함. 


    '퀵후크 선언' 김성근, 판도라 상자 열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429111737077?f=p


     김성근 감독이 지난 29일 대전 넥센전을 앞두고 한 말이다. 최근 KBO리그의 전체적인 경향에 대해 김 감독은 "4~5점 주고 리드를 당하면 그냥 그대로 지는 간단한 경기가 올해 두드러지게 많아졌다. 난 그런 야구를 안 하는데 투수들의 휴식은 많아졌지만 경기 자체에 흥미가 없어졌다. 요즘 4~5점차 뒤집는 경기가 별로 없어졌다"고 지적했다. 


    => 실제 , 

    사실 지난해에도 전체 720경기 중 5점차 이상이 리드한 팀이 역전 당한 게 16경기로 2.2%에 불과하다. 

    역전 경기의 비율은 지난해 47.5%에서 올해 45.6%로 소폭 줄었다. 



    김성근 이 인간은 본인이 선수를 망치고 팀을 망치고 있으면서.. 

    시즌 초반에 선발이 잘될때 조용하더니.. 선발 비끄덕하니.. 여지없이 입을 털면서..

    본인의 혹사 야구를 이상한 방식으로 정당화를 하네요.. 


    본인 혼자 혹사하고, 본인 혼자 압도적인 퀵후크 야구를 해왔으면..

    그리고 그렇게 해서 실패(포스트시즌 진출)했으면.. 본인의 잘못을 반성해야지. 

    이건 뭐.. 리그 전체가 잘못되었다는 헛소리를 늘어놓고있으니.. 


    게다가 김성근이가 팀을 1위로 올려놨으면 모를까.. 

    팀은 9위인데.. 선발야구하는 팀이 내려온다는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고.. 

    KIA NC LG SK.. 어느팀이 선발야구를 안하고 있는지?? 

    kt 예를 들었는데.. kt는 팀타선, 불펜진 등 전체적인 부분에서 문제를 드러내서 내려온거고.

    그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선발이 좋아서 초반에 버틴건데.. ;;;


    4~5점 주면 그냥 지는 간단한 경기가 많아졌다고 KBO 전체를 까내림..


    김성근은 지고있는 경기 포기하지 않고 달려들어서.. 

    5회까지 지던경기 승률 0.278 5승 13패로 나름 역전승이 많긴함.

    하지만 실제 순위 10승 16패 9위 .. 팀 전체 승률에 전혀 도움 안됨


    아무리 역전승이 많아도.. 그냥 앞서고있는 경기 지키는게 훨씬 나음. 


    5회까지 지고있는 경기에서 단 한번의 역전승도 못한 SK 

    5회까지 지고 있는 경기 0승 11패 승률 0.000

    SK의 현재 승률은? 14승 12패 승률 0.539


    5회까지 지고있는 경기에서 단 한번 역전승한 LG 트윈스 

    5회까지 지고 있는 경기 1승 7패 승률 0.125

    LG의 현재 승률은? 15승 11패 승률 0.577


    5회까지 지고있는 경기에서 단 한번 역전승한 NC 

    5회까지 지고 있는 경기 1승 8패 승률 0.111

    NC의 승률은? 17승 8패 1무 0.680


    5회까지 지고있는 경기에서 3승 7패 KIA 의 현주소는? 

    18승 8패 승률 0.692


    5회까지 지고있는 경기 2승 10패의 넥센, 0승 7패의 롯데 , 2승 10패의 두산, 1승 9패의 kt 

    모두 한화보다 승률은 더 높다. 


    4~5점을 주고 쉽게 포기하는 야구를 해서 뭐 어쨌다고? 


    포기하지 않고 선수 혹사로 다 달려 들어서.. 

    역전승 5승한게 자랑인가? 


    그렇게 하위권에서 허우적거리면서.. 다른팀을 비난해?? 


    2017년 4월 28일 경기에서 한화는 김성근이가 버린 김태완에게 홈런 포함 3안타를 쳐 맞고 초토화 되었다. 

    그리고 2017년 4월 30일 4월의 마지막 경기에서 

    김성근은 1:5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송창식 박정진 윤규진 정우람등 불펜진을 모두 때려 붓고..

    4:5를 만들고서는.. 졌다. 

    재미있는 야구를 해서 아주 흐뭇하시겠다.. 


    한화는 10승 16패로 9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4~5점차에서 쉽게 포기한다는중, 선발야구를 해서 망치고 있다는중 하는..

    KIA NC LG SK 롯데 넥센 두산 kt가 한화보다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다. 


    반 10명중 9등하는 주제에.. 

    자기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를 보고 배울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 공부 방식이 틀렸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지랄.. 니나 잘하세요.. 병신아..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