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의 막장 운영은 끝이 없네요. 투수 생명을 담보로 자기 이익만 챙기는 노망난 정신 병자 

    김성한은 대놓고 거짓말을 한셈이네요. 휴식기 이후 정상으로 돌아온다던 투수운영은 더 막장으로 치닫고 있죠.

    이러고도 뻔뻔하게 인터뷰를 할 수 있는지? 

    송진우는 그냥 병진이네요.. 코치라는게 로봇마냥 수화기만 들고있으니 병진이 아니면 뭔가요? 

    아들도 야구선수라는데 부끄럽지도 않는지? 자기 아들 이렇게 마구잡이로 쓰면 참으로 속이 편하겠습니다? 


    유창식 

    26일 불펜 투구수 6

    28일 선발 투구수 48

    30일 불펜 투구수 22

    5/1일 불펜 투구수 58

    5/3일 불펜 투구수 3


    선발로 시작 불펜으로 가서 다시 선발 다시 불펜 불펜 불펜 그리고 다시 선발. 


    진짜 김응용 막장의 끝을 달리는군요.. 

    영점을 잡기위해서 많이 던지게 할 생각이라는 미친 소리를 코치가 했다고도 하는데요.. 

    진심 이 팀의 감독 코치는 정신병자입니다.


    세상에 상태가 좋지 않아서 평균자책점이 10점이 넘고, 피안타율이 3할 5푼이 육박(0.347)하고 WHIP가 2.3에 이르는 투수를 

    영점 잡겠다고 마구잡이로 돌리는 미친 놈들이 어디있나요? 


    선수가 제대로 공을 뿌리지 못하고 정상이 아니면 실전 경기에 내세울게 아니라 2군에 내려서 문제점을 고치도록 해야죠. 

    학생이 성적이 떨어지면 성적 하락의 원인을 차아서 제대로된 학습법을 알려주는게 맞는거죠. 


    한대화가 작년 박정진 영점 잡겠다고 마구잡이로 쓰는 바람에 박정진은 아직도 못 올라오고 있죠. 

    2년간 혹사 휴유증으로 작년에도 제대로 시작 못했는데.. 그런 선수를 막 쓰는 또 쉽게 부상당하는거죠. 


    구단주는 드러누워서 나 죽는다고 아우성이고.. 

    감독 코치는 미쳐서 날뛰고... 

    프런트는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고.. 


    선수들만 죽어나네요.. 


    공부 못한다고 공부 잘할때까지 잠도 안재우고 책상앞에 앉혀놓고 쥐어 패도 되는겁니까? 

    선수들이 실력이 안된다고 이런식으로 마구잡이로 써도 되는거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조금 나아졌다고 그게 올바른 방법이 되는것도 아니고요.. 


    노망난 늙은이 정말 갈수록 가관이네요..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