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신청자 명단이 발표되었네요
28명의 FA 취득선수중 11명을 제외한 17명이 FA를 신청했습니다.
총 17명 (자격유지 1, 재자격 3, 신규 13) | ||||||
구단명 |
선수명 |
위치 |
생년월일 |
년수 |
구분 |
|
S K |
이승호(20) |
투수 |
1981.9.9 |
9 |
신규 |
2.0억원 ㅡ> 6.0억원 or 4.0억원+보상 선수 |
정대현 |
투수 |
1978.11.10 |
9 |
신규 |
2.6억원 ㅡ> 7.8억원 or 5.2억원+보상 선수 | |
이승호(37) |
투수 |
1976.8.23 |
8 |
신규 |
0.7억원 ㅡ> 2.1억원 or 1.4억원+보상 선수 | |
삼성 |
진갑용 |
포수 |
1974.5.8 |
4 |
재자격 |
3.5억원 ㅡ> 10.5억원 or 7.0억원+보상 선수 |
신명철 |
내야수 |
1978.8.6 |
9 |
신규 |
1.6억원 ㅡ> 4.8억원 or 3.2억원+보상 선수 | |
강봉규 |
외야수 |
1978.1.12 |
8 |
신규 |
1.1억원 ㅡ> 3.3억원 or 2.2억원+보상 선수 | |
두산 |
김동주 |
내야수 |
1976.2.3 |
4 |
재자격 |
7.0억원 ㅡ> 21.0억원 or 14.0억원+보상 선수 |
정재훈 |
투수 |
1980.1.1 |
8 |
신규 |
2.02억원 ㅡ> 6.06억원 or 4.04억원+보상 선수 | |
임재철 |
외야수 |
1976.4.8 |
8 |
신규 |
0.92억원 ㅡ> 2.76억원 or 1.84억원+보상 선수 | |
롯데 |
임경완 |
투수 |
1975.12.28 |
9 |
신규 |
1.05억원 ㅡ> 3.15억원 or 2.1억원+보상 선수 |
이대호 |
내야수 |
1982.6.21 |
9 |
신규 |
6.3억원 ㅡ> 18.9억원 or 12.6억원+보상 선수 | |
조성환 |
내야수 |
1976.12.23 |
8 |
신규 |
1.8억원 ㅡ> 5.4억원 or 3.6억원+보상 선수 | |
L G |
송신영 |
투수 |
1977.3.1 |
10 |
유지 |
2.5억원 ㅡ> 7.5억원 or 5.0억원+보상 선수 |
조인성 |
포수 |
1975.5.25 |
4 |
재자격 |
5.0억원 ㅡ> 15.0억원 or 10억원+보상 선수 | |
이상열 |
투수 |
1977.4.20 |
9 |
신규 |
1.0억원 ㅡ> 3.0억원 or 2.0억원+보상 선수 | |
이택근 |
내야수 |
1980.7.10 |
8 |
신규 |
2.7억원 ㅡ> 8.1억원 or 5.4억원+보상 선수 | |
한화 |
신경현 |
포수 |
1975.11.28 |
9 |
신규 |
1.4억원 ㅡ> 4.2억원 or 2.8억원+보상 선수 |
FA 신청만으로 배신의 딱지가 붙을 수도 있는 현실에서 대부분의 FA 신청을 포기할것이라고 봤는데 예상보다 많은 선수들이 FA를 신청했네요.
10일부터 원 소속구단과의 계약 협상을 시작으로 FA 시장이 열리게됩니다. FA 일정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FA 일정입니다.
구 분 |
내 용 |
비고 |
FA 자격선수 공시 |
한국시리즈 종료 5일 후 공시 |
11월 5일 공시 |
권리행사 (FA 승인신청 |
선수는 총재의 FA 자격선수 명단 공시 후 3일 이내에 선수가 직접 FA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 소속구단에 통보하고 구단은 이를 문서로 제출 |
11월 8일까지 신청 |
총재는 신청 마감일 다음날 FA 승인 선수로 공시 |
11월 9일 공시 | |
FA 신청선수 계약교섭기간 |
전 소속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공시 다음날부터 10일 이내 |
11월 10일부터 11월 19일까지 |
기타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전소속구단과 계약체결 교섭기간 종료 이후 20일 이내 |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 |
모든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기타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이후 익년도 1월 15일까지 |
12월 10일부터 2012년 1월 15일까지 | |
FA 선수가 1월 15일까지 계약 체결을 못할 경우 총재가 자유계약선수로 공시 |
당해년도 어느 구단과도 계약할 수 없음 | |
계약서 제출 및 공시 |
FA 선수와 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계약서를 KBO에 제출하고 총재가 승인 공시 |
계약 후 2일 이내 KBO에 제출, 제출 후 2일 이내 총재가 승인 공시 |
보상선수 명단 제시 |
FA 선수 획득 구단은 20명 보호선수, 군보류선수, 당해년도 FA 계약선수, 외국인선수를 제외하고 전 소속구단에 보상선수 명단제시 |
총재의 계약 승인 공시 후 7일 이내 |
올시즌 FA 시장의 승자(라고 쓰고 돈지른 구단이라고 읽는다.)는 누가 될까요?
히어로즈 구단이 FA 영입에 나선다는 황당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이고..
한화 그룹도 한화 야구단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기사가 나오는 상황..
두산 선수들의 FA 선언은 영입을 위한 훼이크다! 라는 이야기도 있죠
LG, SK는 소속 FA 들을 모두 잡아내겠다는 의지를 보였고요.
이승엽 영입으로 조용할것 같은 삼성이지만 지르면 무섭다는건 누구나 다 알죠..
KIA는 이범호 영입에서 보듯 조용하면서도 빠르게 원하는것을 얻어가죠..
선수들이 이곳 저곳으로 좀 많이 이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력 평준화를 위해서 말이죠.. FA는 그래야 제맛 아닙니까?
빼앗길것 하나없은 이글스 팬이기 때문에 이런말 하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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