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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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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1위 등극 삼성이 SK를 밀어냈군요. 808일만의 1위라고 합니다. [문학 : 한화 - SK] 한화 선발 류현진이 왼쪽 어깨의 갑작스런 담으로 5회를 마치고 조기 강판되었지만 한화는 가르시아의 홈런, 신경현의 적시타, 정원석의 밀어내기로 얻은 점수를 끝내 지켜냈습니다. SK는 최정의 홈런이후 가르시아게에 홈런을 허용하는등 어려움을 겪은 송은범을 내리고 특급 구원진을 가동하며 구원진이 약한 한화를 상대로 역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실점을 하며 경기를 패하고 말았습니다. 정우람과 정대현선수가 나오지 않았으니 모든 자원을 쏟아 부은것은 아니지만요.. 8승 1패로 압도를 하던 한화에게 중요한 순간 덜미를 잡힌 SK는 수많은 위기에도 지켜왔던 1위자리를 삼성에게 내주고 2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뭐 그래봐야 고작 0.5경기 차이..
와이번스는 와이번스 와이번스 정말 대단하네요 와이번스가 0-5의 열세를 뒤집어 승리를 챙기며 1위를 지켜냈습니다. 승차없이 와이번스를 추격하던 트윈스와 타이거즈는 끝내 순위를 뒤집지 못하고 3위로 내려 앉은 하룹니다. 소리소문없이 상위권을 추격하던 삼성은 결국 LG와 KIA를 밀어내고 2위자리를 자치했네요 와이번스는 2위와의 승차를 1.5경기차로 벌리면서 한숨 돌리게 되었네요 대전 : KIA - 한화 류현진과 서재응의 팽팽한 투수전 4회말 1사 1, 2루 찬스에서 가르시아의 병살타로 찬스를 날려버립니다. 6회초 한화 유격수 한상훈의 아쉬운 수비후 나지완의 선제 3점 홈런으로 KIA가 승기를 잡습니다. 6회말 1사 1, 2루에서 장성호 최진행의 연속 안타로 한첨차로 추격합니다. 계속된 1사 1, 2루 찬스에서 가르시아의 1루..
SK LG KIA 승차없는 순위싸움.. 6월 10일(금) 프로야구 결과 사직 : 한화 - 롯데 롯데 이대호의 1회 선제 3점 홈런에 류현진이 셧아웃되고 말았습니다. 한화 류현진은 데뷔 최소이닝인 2이닝만에 강판되었고 2이닝 5실점 4자책기록을 남겼습니다. 반면 롯데 선발 장원준 7이닝 6피안타 2실점 QS+ 로 시즌 7승을 챙겼네요. 장원준은 올시즌 정말 안정적인 피칭으로 롯데 선발진을 확실히 지켜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화는 장원준이 내려간이후 정원석의 적시타, 전현태의 홈런등이 터지면서 막판 힘을 냈습니다. 아쉽게도 초반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지만 말이죠.. 롯데 불펜은 오늘도 불안 불안 했습니다. 군산 : LG - KIA KIA 연승의 시작점이였던 LG가 KIA 연승을 중단시켰습니다. LG타선은 초반부터 불을 뿜어서 KIA 상승세의 힘이..
KIA 타이거즈 7연승!! 삼성 라이온즈 4연승! 6월 8일 프로야구 결과 상위권과 하위권 격차가 점점 벌어지네요 오심으로 끝난 잠실 경기는 제외합니다. 잠실 ; 한화 - LG 오심으로 끝난 경기 대구 : 롯데 - 삼성 에러가 에러였네요.. 1회 시작부터 실책을 범한 롯데.. 고원준은 그걸 감당치 못하고 무너지네요 고원준 3이닝 8피안타 7실점 5자책 17안타를 폭발하며 대승을 거둔 삼성은 4연승을 달리며 4위 안정권에 들어서며 선두도 위협할 태세네요 5위와의 격차를 5경기까지 벌렸고,, 선두 SK와는 2.5경기차에 불과합니다. 10일에 한번 올라오는 선발 정인욱 7이닝 2실점 쾌투했네요. 이렇게 잘하는데도 2군에 보낼까요? 전 류중일 감독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잘하는 선수가 선발을 하는거지.. 선발 하는 선수가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뭐 가끔 나와서..
프로야구 단신 (2010. 07. 20. 화) 제 멋대로 쓰는 프로야구 단신 입니다. 제 응원팀 한화를 제외한 7구단에 대해 찌질거릴 수 있으니 해당팬분이 보시고 열 받으시면 댓글로 같이 찌질거리시면 됩니다. 오늘 프로야구 결과 (2010. 07. 20. 화) 두산 : LG 승리를 눈앞에(?) 뒀던 LG 8회말에서 폭풍 5실점을 하고 초토화되었습니다. 롯데가 끝내기 안타를 맞고 진터라.. 더욱 아쉽게 되었습니다. 실책으로 역전의 빌미를 제공한것도 똑같고 말이죠.. 엘롯 동맹.. 우정에 아주 눈물이 납니다. ;;; 두산.. 삼성의 승리로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었는데.. 김현수의 극적인 동점홈런과.. 상대 실책을 발판으로 역전에 성공.. 경기차를 유지하는데 성공합니다. 넥센 : SK 6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번사이드가 7회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
프로야구 단신 (2010. 07. 18 일) 제 멋대로 쓰는 프로야구 단신 입니다. 제 응원팀 한화를 제외한 7구단에 대해 찌질거릴 수 있으니 해당팬분이 보시고 열 받으시면 댓글로 같이 찌질거리시면 됩니다. 오늘 프로야구 결과 (2010. 07. 18 일) 두산 : 롯데 두 선발투수의 호투가 빛난 경기였습니다. 두 선수 모두 완투를 했습니다만 히메네스가 1실점 완투를 한 두산이 롯데를 누르며.. 4위와는 급이 다른 3위임을 증명했습니다. 히메네스는 전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하며 시즌 12승째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다승 공동 선두가 되었네요 히메네스는 또 5연승을 기록하게 되었고, 6월 2일 5.11 이던 평균자책점이 3.23까지 내려왔습니다. 리오스 랜들 이후 에이스 투수를 그렇게 애타게 찾던 두산이 드디어 에이스 선발 투수를 얻게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