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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의 아집이 이글스를 더욱 큰 나락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1군에서 부진해서 2군으로 내려갔던 김서현
퓨쳐스에서도 정상이 아니였으나 1군 엔트리 등록이 가능한 열흘이 지나서 바로 올렸죠.

7점차의 큰 점수차에도 몸맞는볼 몸맞는볼 안타 안타 볼넷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그 여파로 마무리 쿠싱이 등판해야했죠.

오늘 경기에는 이민우가 60구가 넘는 투구를 했습니다.
불펜에는 윤산흠 이상규 쿠싱 김도빈 김서현이 있었습니다.
윤삼흠 이상규는 어제 많은 투구를 했고
쿠싱은 오늘 나오면 3연투였죠
남은 투수는 김도빈 김서현이였습니다.
이 둘은 제구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쿠싱 3연투가 아니면 이민우밖에 없었던거죠.

결국 이민우는 힘이 빠졌고 적시타를 허용했고
이는 결승타가 됩니다.

애초에 김경문이 김서현 살리기를 1군에서 하지 않았으면 어제 쿠싱을 아끼고 오늘 쓸 수 있었을겁니다.

김서현은 1군에서 살려야 한다는 아집이
선수도 망치고 팀도 망친거죠.

김서현에게 세번의 기회를 준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미 많은 기회를 줬고 못해서 2군에 갔던 선수입니다. 그곳에서도 개선이 안되었는데 또 기회가 부여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에게는 한없이 관대합니다.

열심히하니 기회를 준다?
다른 퓨쳐스 애들은 노나요?

김서현을 살려야 팀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죠
근데 그게 꼭 1군일 필요는 없죠.

김도빈도 마찬가지입니다.
1군에서 자기공을 제대로 못던진다는게
바로 증명되었어요
그럼 빨리 조취를 취해야죠
그냥 엔트리에 채우고 있습니다.

쓰지도 못하는 선수 둘이 엔트리에 있으니
다른 선수들이 과부화 걸리고 불펜이 안정화가 안되죠.

시즌초에 정우주 박상원 김서현
반복적으로 털리는데도 고집해서 망치더니

이제는 쓰지도 못할 애들 엔트리에 넣고
운영의 폭을 좁혀서 경기를 망칩니다.

이미 능력의 한계로
운영에 심각한 하자가 있는 감독을
그냥 두고 보는 프런트도 문제입니다.

김성근 한용덕 수베호 최원호
중도 경질의 잔혹사가 끝나길 바라지만
김경문의 운영을 보면 더이상 운전대를 맡기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혁은 책임지고 김경문을 경질하세요
그걸 못하겠나요.
그럼 니가 먼저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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