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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오늘 경기 5-2 리드할때 kt전 선발은 누구고,
타브 선발은 누구 쓰냐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역전패로 경기가 끝나버렸네요.
정규시즌은 끝났지만, 포스트시즌은 남았으니
아직 시즌이 끝난건 아닙니다.
업셋은 매우 어렵고, 플옵부터 넘어야하죠.
그전에 오늘 경기 역전패의 충격부터 수습해야죠.
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달감독 커리어 최초
+ 이글스 26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만들어내는 꿈을 꿔봅니다.
한화팬 가을야구 오래 즐기라고 내려준 선물이라 생각하렵니다.
새옹지마.
이것 또한 지나가라라.
김경문 감독이 팀을 잘 수습해서
가을야구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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