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단일 시즌 개인 최다 안타 기록, 

    서건창 200안타, 

    아쉽게 200안타 실패한 페르난데스.

    190안타 이상 선수 중

    경기당 안타 1위는 이종범.

     

    KBO리그 단일 시즌 190안타 이상 기록입니다.

     

    youtu.be/hyRpmvqTIDA

     

     

    총 13번 나왔고

    11명의 선수가 기록했습니다.

    페르난데스, 손아섭이 두번씩 기록

     

    2014 서건창

    유일한 단일시즌 200안타

    타율 0.370 , 경기당 1.57 개의 안타 

    더 긴 설명이 필요 없을듯.

     

    1994 이종범

    서건창이 기록 경신하기전 

    KBO 단일시즌 최다 안타 선수였습니다.

    196개, 타율 0.393 

    200안타를 채우지 못했을 뿐.

    어쩌면 더 대단한 기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124경기 499타수로 만든 기록이거든요.

    경기당 1.581개의 안타.

     

    서건창, 이종범 선수는 128, 126경기 시즌에 

    만든 기록이라 더 대단합니다.

     

    2019 2020 페르난데스

    197 199개 안타로

    2년 연속 아쉽게 200안타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경기수가 144경기로 늘어난 상황이라

    타수도 훨씬 많아서 가능성이 있었지만..

    아쉽게 달성실패. 

    재계약을 했는데 200안타에 도달 할 수 있을까요?

     

    2016 최형우

    타율 0.376

    이종범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타율입니다.

    타수도 519타수로 이종범에 이어 두번째로 적었습니다.

    20시즌 185안타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하며

    FA 대박을 터트렸죠.

     

    2017 2020 손아섭

    페르난데스와 유이하게 

    단일시즌 190안타를 두번 기록한 선수입니다.

    2011년 이후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한 선수기도 합니다.

    통산 1904안타로 2000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죠.

    박용택의 2504안타를 넘어

    3000안타 도전도 가능한 페이스.

     

    2016 김태균

    0.365 고타율에 529타수라는 적은 타수로 기록

    당시만 해도 김태균이 올시즌

    허무하게 은퇴할줄 몰랐는데 말이죠.

     

    2019 이정후

    이정후 선수는 아버지 기록에 단 3개가 모자랐습니다.

    타수는 75타수 더 많았으니 이종범의 기록이 얼마나 

    대단했었는지 또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이종범선수는 24세였고. 

    이정후 선수는 21세였으니..

    나이를 보면 이정후 선수의 대단함을 느끼게 됩니다.

     

    2020 로하스

    올시즌을 끝으로 일본으로 떠난 로하스

    올시즌 대단했죠.

    로하스 선수는 190 안타 이상 선수중

    유일하게 40개 홈런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합니다.

     

    2016 이대형

    슈퍼 쏘닉은 16시즌 슈퍼 똑딱이의 모습을 보여줬죠

    192안타를 기록했는데 장타는 단 18개였습니다.

    600타수를 꽉채워 최다 타수 선수이기도 함.

     

    1999 이병규

    131경기로 만든 기록입니다.

    경기당 1.466개 안타로

    이종범 서건창에 이은 3위 

     

    2018 전준우

    전준우 커리어 하이 시즌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홈런 득점 등

    대부분 기록이 2018년 가장 좋죠.

     

    기록 출처 스탯티즈

    www.statiz.co.kr/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