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선수들 정말 심하네요. 


    6강 PO 부터 하루 걸러 한경기씩 4강 PO 3차전까지 8경기를 뛴 LG 선수들.

    2주간 쉬고 4강 PO 3경기 뛴 모비스 선수들.. 


    누가봐도 체력이 모비스 선수가 좋아야하고 경기장에서 더 열심히 뛰어야하는데.. 

    모비스 애들은 죄다 멀뚱 멀뚱.. 움직임이 정말 한심하더군요.. 


    LG선수들은 비중이 가장 높았던 제퍼슨 퇴출로 선수도 부족한 상황인데도.. 

    열심히 뛰어 다니는데.. 


    모비스 애들은 소풍 나온 애들마냥.. 슬슬 기더란 말입니다.


    양동근 혼자서 죽어라 뛰어 다니고.. 나머지는 죄다 멍~ 

    이건 5:5 경기가 아니라 1:9 경기더만요.. 


    힘빠진 LG를 상대로 체력전으로 가면 쉬이 이길거라 봤는데..

    LG 애들 체력이 더 좋음.. ;; 


    모비스가 6강 PO 5차전까지 뛰고 온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형편없는 움직임.. 


    LG는 대놓고 양우섭으로 양동근만 막는 전략 펼치니..

    양동근은 공격에서는 양우섭 뚫어야하지.. 

    수비에서는 김시래 막아야하지.. 아주 죽어납니다. 

    조금이라도 쉬게 할라치면 김시래한테 탈탈탈 털려버리고.. 


    김시래가 정상적인 상태면 몰라요.. 

    김시래는 LG 선수들 중에서도 6강 부터 9경기째 풀로 뛰고있는데..

    그런데도 진짜 쉬지 않고 경기장 뛰어다니는데.


    모비스 애들은 뭐지???

    도대체 뭔 짓을 하길래 LG 선수들 보다 못 뛰는 건가요?? 

    뭘 움직여야 공격을 하던 뭘 하던 하죠... 


    양동근 혼자 공격하고, 수비하고 그냥 구경꾼들인가.. 


    문태종, 김영환에게 얻어맞은건 그렇다 치고.. 

    양동근만 막으면 전부인 양우섭한테도 3점을 3개나 얻어맞았고.. 

    리바운드를 9개나 했습니다. ;;;

    양우섭 올시즌 평균 리바운드가 1.1개입니다. 

    최다 리바운드가 5개에 불과합니다. 


    모비스가 삼성한테 챔프전에서 스윕당하고, 4강 PO에서 역전패 당하는것도 봐왔습니다. 

    그 당시 경기에서 진만큼 경기력이 좋지는 않았었죠..

    양동근 군입대하고 외국인선수 엉망이여서 시즌 9위했을때도 지금보다는 열심히 뛰었던듯.. 

    지금처럼 선수들이 안뛰는 경기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모비스 선수들은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네요.. 

    경기장에서 멍하니 서서 양동근 농구하는거 구경할거면 

    티켓 끊어서 관중석에서 보세요.. ;;;


    ....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