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롯데전 1대11 대패
    2차전 롯데전 8대9 역전후 재역전패
    3차전 히어로즈전 4대5 끝내기 안타 맞고 패
    4차전 히어로즈전 4대5 뒷심 부족으로 역전에 실패

    결국 개막 4연패

    투수가 문제다.

    자랑스런 한화표 선발 투수 -_-

    류현진 5이닝 5실점     정민철 4.2이닝 5실점    유원상 6이닝 4실점     윤규진 5이닝 5실점

    선발이 이렇게 다 무너지니 경기는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나마 타선의 힘으로 롯데의 2차전과 히어로즈의 1차전은 잡을 수 있었는데..

    구원진이 무너져 버렸다.



    롯데와의 시즌 2차전 회장님은 역전 3점 홈런을 맞아주셨고..



    시즌 3차전(히어로즈전 1차전)  토마스는 끝내기 안타를 쳐 맞아주셨다.
    (한화 유니폼 입은 사진을 못구했다. 한화홈피가면 있으려나 ..)

    한화 투수들 4경기 평균 자책점은 독보적인 7.79


    구비얀의 0이닝 7자책 신공에도 SK가 5.25의 평균 자책점으로 선방하고 있는데 -_-;;
    (쿠비얀 -_- 지못미)



    타선은 문제가 없다.

     
    고동진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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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승우가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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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락이 좀만 정신차리고

    김별명군이 돌아오고

    꽃범호가 웃어주면 타선은 문제 없다. (찬조 출연 : 박ㄱ)

    투수들이여 어떻게 좀 안되겠니.. -_-;
    개막 4연패 너무 아프다 ㅠ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