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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후반 믿음의 야구로 

김서현에게 배신당하며 정규우승 놓치고

믿음의 야구로 한국시리즈를 날려놓고도.

 

패배. 실패에 대한 반성을 하지 않는 김경문답게

올해도 그대로 믿음의 야구를 시전했다

제대로 쳐 맞고 있네요. 

 

오늘 삼성과의 경기는

김경문식 믿음의 야구가 얼마나 

허울뿐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사구 18개 

마무리 김서현 1이닝 사사구 7개.

5:0 리드 상황에서

적시타 허용 없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5점

와일드피치로 1점

6실점하며 역전패 

 

평균자책점 10점을 넘나드는 박상원, 정우주를 

끝까지 필승조로 쓰고.

제구 불안으로 마무리로 쓰기 어려운 상태인

김서현을 여전히 마무리로 못 박은 김경문

 

박상원은 오늘도 똥을 싸며 

아웃카운트 하나 없이 쫓겨났고.

 

정우주가 무사 만루 위기를 

1실점으로 겨우 막아냈으나 

 

김서현

마무리투수라는 인간이

사사구만 7개를 헌납하며 

역대급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거기에 내일 선발로 예정되어있던

황준서를 마무리로 쓰는 기행까지 하죠.

 

김서현을 그렇게 믿었으면 끝까지 갔어야죠 왜 바꿨습니까?

그것도 선발 예정인 투수까지 올리면서 말이죠. 

 

김경문 믿음의 야구가 기분이 드러운 이유는

김경문이라는 사람은 절대 실패에 반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시환이 부진해서 6번으로 내리면서 

노시환의 컨디션만 걱정합니다. 

노시환을 말소하고 서산에 보내면서

노시환의 스트레스 걱정만 하죠.

 

노시환 걱정 이전에 무리하게 4번 고집한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반성했어야 했어요.

 

정우주가 평작 10점을 찍는데

정우주가걱정만 하죠.

 

정우주 걱정하기전에 정우주를 필승조로 고집해서

날려버린 승리에 대한 반성을 했어야 했어요.

 

김경문의 이런 믿음의 야구가 문제인 이유는

믿음의 야구로 포장해서 변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시환을 2군에 내렸으니 달라진것 같나요?

열흘이면 바로 올려서 4번에 박을 인간입니다. 

부진하건 잘하건 상관없이 말이죠. 

 

김서현이 부진해도 한화의 마무리

정우주가 부진해도 한화의 필승조.

그냥 고정되어 있고. 부진은 지나가는 바람 같은거로 생각합니다. 

 

지금 한화 불펜의 문제는 해결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해결을 시도해야합니다. 

 

그나마 잘하는 조동욱, 김종수를 필승조로 돌리고. 

퓨쳐스에서 쳐다도 안보는 투수들을 올려야죠

 

그리고 본인의 맡은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

박상원 정우주 김서현은 퓨쳐스로 보내야죠.

 

하지만 믿음의 야구로 포장된 김경문은

결코 이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경기를 포기하고, 시즌을 포기해도

자기 애제자는 포기하지 않죠.

 

그래서 김경문은 좋은 감독, 덕장으로 포장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보이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문제는 이런 방식의 운영으로 인해서 

팀은 우승을 못하고. 

김경문도 무관에 남는거죠.

 

틀린것을 인정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고 

오답노트 안만들고

똑같은 실수를 그대로 반복하는 

 

오늘 경기가 기분이 더러운건 

18개의 사사구를 남발한것보다

그런 선수들은 김경문 감독은

믿음의 야구라는 이름하에 또 감싸고 돌것 같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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