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를 투혼으로 포장하지 마라. 혹사를 하는 감독 코치놈들. 혹사가 아니라는 감독 코치놈들은 투수가 던진 공의 10배를 던져야 한다. 


    U-18 월드컵에서 곽빈선수가 144구 투구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프로 데뷔를 앞둔 어린 선수에 심한 혹사를 했다는것이죠.


    경기의 패배보다 선수의 혹사에 더 많은 시선이 몰리고 있습니다.


    야구계에 김성근 같이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다는게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혹사가 아니라는 헛소리르 하거나


    투수의 어깨는 쓰면 쓸수록 단련이 된다거나 하는 미친 소리를 하는거죠.. 


    이런 감독 코치들은 선수가 더진 공의 10배를 매일 던져야 합니다.


    어깨의 단련을 스스로 증명해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혹사가 아니다, 투수는 공을 많이 던져서 단련이 된다고 주장하는 


    정신병자 감독 코치, 야구계 인사들은 지금 당장 마운드로 달려가 공을 던지시기 바랍니다.


    몇몇 감독들은 배가 남산만하게 불러나와서는 


    고등학교 선수들에게 게으르다 정신력이 없다고 떠드는데 기가 찹니다. 


    본인 배나 보면서 정신력 부족을 반성해 봅시다 


    어린 선수를 단련되지만 나이먹는 본인들은 안된다고 한다면 그건 핑계로 볼 수 밖에 없죠 


    그렇다면 선수시절에는 잘했어야죠 


    김성근


     1961년 교통부에 입단하고 기업은행의 창단 멤버

     1963년 11월 13일 대통령배 가을 리그 인천시청과의 경기에서는 볼넷 1개만을 내주며 노히트 노런을 기록

     1964년 실업야구 연맹전에선 다승 공동 2위(20승 5패)

    그러나 어깨 부상을 당한 후 야수로 전업했고, 1969년 이른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

    어깨는 쓰면 달련되는데 10년도 못뛰고 27세에 은퇴?? 


    이제라도 하루에 공 1000개씩을 던지면서 어깨를 단련해보시기바랍니다. 


    곽빈 혹사 논란의 주인공 유신고 이성열


    선수시절 방황하시고 , 주먹도 좀 쓰신분.

    그렇게 선수 시절 날리신분.. 

    야구를 못하시고.. 포지션이 포수여서 모르시는건가..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3457


    30년 감독하신거 보면 지도력은 꽤 있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혹사를 막 하면 안되는거죠. 


    본인 선수 인생이야 본인 망친거니 본인이 책임지면 되지만 

    고교 선수들 혹사로 부진에 빠지면 그건 어떻게 책임질 수 있나? 

    혹사가 아니라고 핑계될건가? 누구처럼? 


    포수니까 어깨는 싱싱하시겠네.. 

    하루에 1000구씩 던지면서 어깨 단련 좀 해봅시다. 


    곽빈은 올시즌 배병고에서 10경기 투구수 431개를 기록했다. 

    최다 투구수는 85개였다. 



    곽빈이 짧은 기간 공은 던진것은 

    봉황대기 7월 8일 27구 - 11일 51구 - 13일 51구 - 16일 62구가 전부다 

    사실 이정도만 해도 조금은 무리한것으로 생각되기도 하는데.

    타이트한 경기일정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곽빈은 8월에 열린 대통령배에서는 투수로 등판하지 않았다. 


    그런 곽빈이 U-18 대회에서 

    92구 4일 휴식 144구를 던졌다. 2경기 236구. 

    올시즌 던진 공의 절반이상을 단 2경기에서 던진것. 



    여기 또 한명의 정신나간 감독이 있다. 

    충암고 이영복 감독

    '5일 동안 437구' 던진 충암고 에이스 김재균





    충암고 이영복 감독은 “선수에게 의사를 물었고, 던질 수 있단 의사를 들었다. 

    난 선수 의사를 존중했을 뿐”이라며 “

    투수는 많은 공을 던지면서 만들어진다. 

    그것은 내 야구 철학이다.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한다.


    정말 미친 감독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선수에게 의사를 물은것.

    프로선수도 감독의 말을 거부하기 힘든데

    고등학생 투수에게 의사를 물어서 던질 수 있다고 해 던지게했다고??

    정말 미친놈이 아닐 수 없다.. 


    세상 어느 고등학교 투수가 감독의 말을 거부할 수 있나? 

    만약 힘들어서 못 던지겠습니다라고 하면 그래 좀 쉬어라고 했을거냐? 

    아마 나약한놈이라고 낙인찍고.. 더 혹독한 훈련을 시켰겠지..


    투수는 많은 공을 던지면서 만들어진다?? 

    이영복 당신의 야구철학이라고? 


    충암고 이영복 1969년생

    포지션 내야수 

    1992년 충암중학교 야구부 코치를 시작

    프로 경력 없음.


    혹독한 훈련으로 프로에 데뷔해서 대단한 프로선수가 되었어야 하지 않나?  


    이영복 당신이 정말 투수는 공을 많이 던지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면

    당장 본인이 마운드에 올라서 공을 던져보기 바란다. 


    나는 내야수였다는 헛소리는 치우고.. 

    아재리그 최고의 투수가 될 수있게 한번 던져보자. 


    이영복 당신의 거대한 배를 보니 공을 놓은지 오래된듯한데

    하루 1000개 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혹사를 투혼으로 포장하는 이 정신나간 문화는 사라져야한다. 

    혹사는 그냥 선수의 생명을 줄이는 나쁜 행위일뿐이다. 


    혹사는 혹사일뿐이다. 


    혹사가 아니라고 하는 정신나간 야구인들

    투수는 공을 만이 던지면서 만들어진다는 미친 야구인들


    다 모여라.. 

    하루에 1000개부터 시작하자 

    그렇게 대단한 어깨 강화 훈련 단체로 해보자. 


    야구협회는 어린선수들 혹사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야한다. 

    정신병자들은 감독을 하지 못하게 해야하고. 

    혹사 방지를 위한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 

    투구 개수 제한은 물론이고. 등판 간격 제한도 해야한다.


    WBC라는 국제대회도 선수 보호를 위해서 투구 이닝제한을 하는데.. 

    고교선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상관없다는 건가?


    한국 야구의 미래를 위해서.. 

    선수 혹사를 자행하는 감독은 퇴출 시켜야하며..


    아마야구선수들의 건장한 성장을 위해서.

    아마야구 감독 코치들의 허리둘레를 제한해야한다고 본다.


    본인 배는 남산만하게 나와서.. 

    고교 중학 선수들에게 게으리니. 정신력이 부족하니..

    이딴소리 하는거 보면 기가 찬다.. 

    아저씨.. 아저씨 배나 보면서 정신력 타령하세요.



    정신나간 야구 감독들을보니 너무 열이 받는다..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