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이경현이라는 객원기자가 피에를 까면서 참 좋은 말을 했습니다.


    '오지랖 피에' 예측불허 한화 용병들..통제력 시급


    벤치가 해야 할 몫이 있고, 선수들이 해야 할 몫이 따로 있다


    참 좋은 말입니다. 

    기사에서 피에를 까면서 쓴 말이니 이제 벤치을 향해서 이 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안 이경현 객원기자님. 

    제발 김응용 감독에게 가서 전해주세요.

    벤치가 할일을 제대로 하라고요. 


    감독이라는 사람이 경기에서 질것 같으면 경기 중에 나가버리기 일쑤이고.

    안되는 선수 혹사에.. 감독 빼고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투수 교체를 하고..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 선수들을 비난하고, 선수들을 깝니다. 


    벤치의 몫이 있는데 벤치에서 감독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를 않아요.. 


    피에의 돌발행동을 비판했듯이 김응용감독의 무능력한 모습도 비판해주세요 


    그리고 제발 김응용 감독에게 가서 전해주세요.

    벤치가 할일을 제대로 하라고요. 


    오죽하면 외국인선수가 월권행위, 한국 야구를 무시하는듯한 행동을 했겠느냐? 

    김응용감독 벤치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것 아니냐.

    똑바로 좀 하라고 이야기해주시고, 기사도 써주세요.


    2년째 팀을 말아먹고 있는 감독에 대한 걱정, 옹호하는 기사만 쓰지 마시고요.

    외국인선수의 돌발 행동 하나에는 신나서 기사 쓰듯이 감독도 똑같이 평가해주세요.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