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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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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첫 연승을 달리다. 한화이글스 첫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개막부터 5점(5연패)을 접어주고 시작한 이번 시즌.. 지난 주말 시골에서 있느냐.. 주말 3연전을 모두 놓쳤는데 연패 탈출에 현진군의 완투, 김별명 꽃범호가 홈런을 기록하는등 2승이나 올렸더군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경기의 수훈은 역시 투수는 송진우, 타자는 덕 클락이겠죠. 현역 최고령 투수인 송진우선수는 5이닝동안 6안타를 맞는등 거의 매회 위기를 맞았음에도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클락은 도루 3루타에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해주면서 승리에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홈런은 1개 뿐이지만 2루타 이상의 장타가 11안타중 5개나 된다는.. 완소 클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선수도 작년 완소 크루즈처럼..
양준혁,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2100안타 돌파. 양준혁선수가 한국프로야수 사상 첫 2100안타를 돌파했습니다. 2007년 6월 9일 두산전에서 2000안타를 기록하면서 사상 첫 2000안타를 기록했던 양준혁선수가 오늘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100번째 안타를 기록했네요 [양준혁의 시즌별 안타수] 1993년 130개 1994년 128개 1995년 137개 1996년 151개 1997년 145개 1998년 156개 1999년 160개 2000년 135개 2001년 156개 2002년 108개 2003년 161개 2004년 151개 2005년 103개 2006년 125개 2007년 149개 2008년 5개 기록 참조 : KBO(www.koreabaseball.or.kr) 신인때부터 한차례도 빠지지 않고 세자리수 안타를 기록중이고 150개 이상의 안타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