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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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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7이닝 무실점 호투, 시즌 3승 달성 5월 10일(화) 프로야구 결과 잠실 : 한화 - LG 한화 선발 안승민은 6회까지 2실점의 호투를 합니다. 최진행은 3연타수 연속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7회 연속 3안타로 1실점후 강판되었고, 뒤를 이어 등판한 송창식, 윤근영은 6점을 더 허용합니다. 그렇게 한화는 패했고, LG는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잠실 3홈런은 김동주, 페타지니에 이어 통산 3번째 기록이고, 원정팀 소속으로는 사상 최초입니다. 임찬규는 3.1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광주 : 두산 - KIA KIA는 선발 윤석민이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손영민이 남은 2이닝을 퍼펙트 막아내며 두산을 2:0으로 제압했습니다. 두산 선발 니퍼트는 6이닝 1실점의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하고 ..
와이번스 4연승.. 프로야구 단신 (2010. 08. 26 목요일) 2010. 08. 26 목요일 프로야구 결과 한화 : 넥센 류현진이 7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6승을 따냈으나 기쁘지가 않다. QS 기록이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1회 3실점을 했지만 이후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QS기록을 이어가는듯했다. 하지만 7회 선두타자 강귀태에게 홈런을 쳐 맞으며 QS 달성에 실패하고 말았다. 류현진이 던진공을 강귀태가 치는 순간.. 아차! 싶었는데.. 이미 공은 넘어가고 없었다.. 한시즌을 넘어 이어오던 기록이 물거품이 되는데는 몇 초도 걸리지도 않았다... 정말 순식간이였다. 류현진은 16승을 달성한것에 만족해야했다. 다시한번 한대화의 무능력에 한숨을 쉬어본다. 삼성 : 두산 두산의 마지막 희망이 무너져내린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