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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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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을 넘어 KBO 최초 2500안타를 노리는 박용택 양신을 넘어 KBO 최초 2500안타를 노리는 박용택, 양준혁이 2010년 은퇴했을때 KBO에서 20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이었습니다. 양준혁 2318, 전준호 2018 나이를 고려했을때 2000안타를 넘어 양준혁의 기록에 도전 할 수 있는 선수는 장성호 정도였습니다. 장성호는 30세까지 KBO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한 선수였습니다. 1575안타 양준혁은 30세까지 간신히 1000안타를 넘었을 뿐이었죠 1002안타 하지만 장성호는 2008년 31세 이후 부상 등의 이유로 급격히 하락세를 보입니다. 장성호는 31세 이후 7시즌에서 단 한시즌만 100안타 이상을 기록하는데 그칩니다. 31세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인 장성호는 양준혁 은퇴 5년이 지난 2015년 2100안타를 달성하지만. 그것이 ..
박현준 LG 상승세를 이끌다. 5월 3일(화) 프로야구 결과 목동 : KIA - 넥센 기대했던 두 외국인 선발(나이트 5이닝 3실점, 로페즈 6이닝 5실점)은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넥센은 알드리지 이숭용의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합니다. KIA는 차일목이 3점 홈런을 날리며 반격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넥센의 강병식은 이어진 공격에서 2점 홈런을 기록하며 다시 넥센이 리드를 잡습니다. KIA는 이범호의 홈런으로 한번차로 추격을하지만 여기까지였습니다. KIA의 마지막 공격을 정리한 송신영은 시즌 8세이브를 올리며 세이브부분 공동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잠실 : LG - 두산 잠실 라이벌 두팀의 대결은 팽팽한 투수전이였습니다. 두산 김선우는 7이닝 6피안타 3삼진 무실점의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