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모비스 창원LG 3연승 도전 2019-20 KBL 1라운드 

     

    모비스가 개막 3연패, 창원 LG가 개막 5연패를 당하면서. 

     

    두 팀의 맞대결을 꼴찌 탈출. 시즌 첫 승 도전의 대 환장 파티가 될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어찌 어찌 연패를 탈출하고. 무려 연승을 달성한 상황에서 3연승 도전 상대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최의의 막장 대결이 상승세 두팀의 맞대결이 되버린.. 응? ..

     

    창원 LG의 경우 다렌, 김시래 두명을 제외하면 확실한 득점 자원이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희재선수의 외곽이 터지면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수준. 

    하지만 수비가 되고, 두선수가 확실하게 해준다면 강력한 조합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렌의 경우 25득점 12.7리바운드로 확실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시래 11.7득점 6.3어시스트. 아쉬운 점은 3점슛 성공률이 23.7% 밖에 안된다는 점입니다.

    정희재 선수가 팀내 득점 3위인데 8.3점에 그치고 있는 점도 아쉬운 점입니다.

     

    모비스의 경우 주전 선수들의 여이은 부상 등으로 출발이 나빴는데.

    이대성, 김상규, 오용준 등이 돌아오면서 팀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대성의 경우 어이없는 실책이 많고, 공격에서도 아직 완전한 모습이 아닌듯합니다만..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낫죠 ;;;

    오용준선수의 경우는 3점슛을 넣어줄 수 있는 쏠쏠한 자원이죠.

    모비스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선수는 김상규입니다.

    처음 영입때만해도 너무 비싸게 영입했다는 평가가 있었고.

    개막전은 부상으로 뛰지도 못하면서.. 우울함을 낳게했지만..

    복귀 이후 활약이 정말 쏠쏠합니다.

    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KGC 전에서는 3개의 3점슛에 4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더니

    KCC전에서도 3점슛 2개를 기록하며 쏠쏠한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2경기 3점슛 5/7 .. 초반이라 성공률은 떨어지겠지만..

    3연패로 침체되어있던 팀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죠.

     

    물론 라건아의 활약은 두말할 나위가 없으며. 

    캡틴 양동근의 활약도 매우 좋습니다.

    함지훈 역시 이름값을 해내고 있고요. 

     

    전자랜드 삼성 오리온에 연거푸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으나 

    KGC에 승리를 당하고, KCC전에 승리하며. 2연승을 달성. 

    3연승에 성공하면 단숨에 5할 승률을 달성하게 됩니다.

     

    창원 LG는 SK, 전자랜드 DB에 완패를 당하는 등 출발이 최악이었으나. 

    오리온에 이어 KT마저 잡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분위기입니다.

    모비스를 잡아낸다면 확실시 상승세를 탈 수 있을것으로 보여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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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