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U-18 야구월드컵 중계방송, U-18 야구월드컵 순위, U-18 야구월드컵 한일전, 한국 일본 중계방송, 


    한국이 미국에 0:2 로 패하면서 대회 첫 패배를 당했네요.


    사실 대회 패배보다 곽빈선수의 144구 혹사가 더 논란이 되고 있지만요. 


    고등학교 소속팀 감독이 애지중지 했는데 


    남의팀(대표팀) 감독이 애를 망가뜨리려고 작정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중;;;


    대표팀 감독은 뭔 생각을 한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힘떨어진 곽빈은 8회에 결국 실점했고.


    이는 결승점이 됩니다.




    박스 스코어에는 127구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144구라고 합니다. 업데이트가 안된듯. 

    결승점은 적시타가 아니라 와일드 피처로 허용한것. 

    9회 추가실점은 하준영선수가 적시타로 승계주자가 득점한것입니다. 


    미국 선발 고든도 115구인가를 던지며 꽤 많이 던졌지만 6회에 교체되었습니다. 

    최소한 곽빈도 그정도 수준에서는 교체했어야 한다고 봄. 


    한국이 자랑하던 강타선도 미국의 고든 앞에서 침묵을 지켰습니다.

    고든은 6이닝 18개의 아웃카운트중 14개를 삼진으로 잡음 .. ;;





    한국의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 3차전은 일본전입니다.


    싫으면서도 최고의 빅매치로 기대하는 한일전.


    일본이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3승 1패로 결승행 단두대 매치를 예상했었지만..


    일본이 캐나다에 덜미를 잡히면서.. 조금 김은 새버렸네요. 


    나약한 일본 녀석 캐나다 따위에게 지다니 


    (참고호 한국은 캐나다에 11:7로 승리)




    일본이 캐나다에 승리했다면 한국 일본은 3승 1패 상황에서 단두대 매치를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패하면서 한국이 일본에 패하면 3승 2패 동률이 됩니다. 


    여기에 캐나다가 마지막 경기 쿠바전에 승리하면 세팀이 동률이 되죠. 


    동률일 경우 승자승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축구 경우의 수는 넘치는데 야구 경우의 수는 아무도 안알려줌 ;;


    능력자분이 경우의 수를 올려주었네요


    1. 한국 승리시 결승 진출 


    2. 한국 패배시 

    캐나다가 쿠바 패하는 경우 

    일본이 결승 진출 


    3. 한국 패배시 

    캐나다가 승리하는 경우 

    한국 일본 캐나다 동률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세 팀간의 TQB를 따지는데, 

       (득점÷공격 이닝)-(실점÷수비 이닝)

       세 팀 모두 세 팀간 전적 18이닝 소화가 되기 때문에 (내일 한국이 말공격이라)

       (득점÷공격 이닝)-(실점÷수비 이닝)

       =(득점-실점)/18

       결국 세 팀간 득실차 순서가 됩니다.


       한국 11-7 캐나다 (자책점 11-6)

       캐나다 6-4 일본 (자책점 2-2)

       현재 한국 +4 (자책점+5) , 일본 -2 (자책점0)


    일본에 1점차나 2점차로 패하면, 한국이 2위로 결승 진출

       일본에 4점차 이상으로 패하면, 일본이 2위로 결승 진출

       일본에 3점차로 패하면, 자책점TQB까지 따지게 됩니다.


    출처 : https://goo.gl/WqzRNA



    복잡하니 깔끔하게 이기고 올라가는게 좋을듯.


    단 혹사는 하지 않아야겠죠


    근데 미친 감독이 또 할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경기는 SBS 스포츠 9월 10일 새벽 1시 50분 중계합니다.


    캐나다는 왜 새벽에 야구를.. -_-;;



    그런데 곽빈쓰듯이 애들 혹사시키면.. 


    사실 승리가 의미가 없는듯.. 


    어린 선수 저렇게 쓰다가 안좋아지면 책임 지지도 못하면서.


    오늘 본 기사 중 


    http://osen.mt.co.kr/article/G1110727678


    배명고 에이스 곽빈은 두산이 1차 지명한 특급 유망주. 


    두산은 과거 1차 지명 투수였던 성영훈(2009) 한주성(2014) 이영하(2016) 등이 

    청소년대표팀에서 혹사 여파로 수술 및 재활로 후유증에 시달린 팀이다. 


    곽빈의 이날 144구를 결코 투혼으로 포장할 수 없는 이유다. 



    TV 중게방송, 인터넷 중계 방송 안내, 해외 중계 사이트 안내 , 실시간 TV 중계 방송 안내

     

    http://goo.gl/a45fcX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