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사바티아, 피비, 테셰이러 다 잡는다"

    존 헤이맨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양키스의 고위 관계자들이 이번 겨울 다수의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하기로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키스는 FA 최대어인 선발요원 C.C. 사바티아는 물론 A.J 버넷, 데릭 로, 1루수 마크 테셰이러 영입을 한꺼번에 추진하기로 했다. 여기에 FA가 아닌 샌디에이고 우완 제이크 피비 트레이드도 동시에 진행한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코너 외야수가 부족한 팀 사정을 고려해 '타자 최대어'인 매니 라미레스 영입 방안도 신중히 고려한다는 계획이다.

    양키스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역시 FA 자격을 얻는 우완 벤 시츠도 예의주시하기로 했다. 다만 계약이 끝난 우완 마이크 무시나가 재계약을 원할 경우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생각이고, 역시 FA가 되는 좌완 앤디 페티트를 붙잡는 방안도 심사숙고하고 있다.

    기사를 그대로 믿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양키즈라면 정말 할것 같기도 하다 ;;

    사바티아 - 버넷 - 데릭 로 - 제이크 피비 - 벤 시츠를 한방에 ㅡㅡ;;
    마구마구 현질로도 어렵겠따. ㅡㅡ;;

    근데 정말 양키즈가 다 흡수해버리면 이건 머 ㄷㄷㄷ 
    사실 다 잡겠지는 않겠지만 두어명은 가뿐하게 구입하겠지.. ;;

    근데 저 선수들 다 잡으면 정말 대박이겠다.;
    물론 저선수들 다 데려와도 우승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ㅎㅎ ;;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