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체질강화론.. 역시 말뿐인 사람이였네요. 


    선발 투수 송창현이 3실점했지만 투구수 50개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점 좀 했다고 바로 내려버리면 투수가 어떻게 큽니까? 

    결국에 선발투수가 되려면 한경기 100개씩 던져줘야하는데 이럴게 조금 못할때마다 내려버리면 어쩌자는건지요? 


    투수를 믿지 못할꺼면 아예 쓰지를 말고, 썼으면 믿어야할거 아닙니까? 

    송창현 자기가 데려왔고 자기가 1군에 올려서 자기가 선발로 쓰는겁니다. 

    김응용 본인이 그렇게 해놓고 선수를 못믿어서 그렇게 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이게 그 잘난 체질강화론입니까? 이런식으로 잘하려다가도 다 망하죠..


    그리고 올린 투수가 안승민입니다. 마무리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이런 미친운영하고 이 투수가 제대로 성장하기를 바라나요? 

    선발의 준비과정과 불펜의 준비과정은 완전히 다릅니다. 선발이면 등판 일정에 맞춰서 컨디션을 조절하고, 불펜은 매일 등판 대기하니 매일 준비를 해야하죠.

    그런데 오늘은 선발 내일은 불펜 다음은 또 선발 이렇게 하면 이 투수가 어디에 중심을 잡고 준비를 합니까? 

    중심을 잡고 똑바로 준비를 해도 제대로 던질까 말까인데.. 이런식이면 도저히 성장할 수가 없죠.


    경기 중반 대타도 그렇습니다. 오선진 타석에 추승우가 갑자기 들어섰죠. 

    대타를 낼거였으면 미리 준비를 시켰어야죠. 이건 뭐 장갑도 안끼고, 덕아웃에 앉아서 아무 준비도 없던 타자를 갑자기 출전시키는건 무슨 경운가요?

    그러고 추승우가 병살타를 기록하니 선수 욕했겠죠? 추승우 병살이후에 김응용 표정보니 똥씹은 표정이던데.. 

    지가 멍청하게 운영해놓고 무슨 그런 표정을 짓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내일 선발이 김혁민이라고요? 한국프로야구는 월요일 휴식이라 화요일 등판 투수가 아니면 6일마다 등판하는게 기본입니다. 

    뭐 5일만에 등판하는게 못 할건 아니죠.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죠. 왜냐 이렇게 운영해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으니까요.

    김응용 송진우 김성한은 투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이딴식으로 운영한다고 또 헛소리를 하겠지만.. 진짜 멍청한 소리죠..

    송진우 김응용 김성한 죄다 돌대가립니다. 


    6일만에 등판하는것과 5일만에 등판하는것은 체력적으로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하루 먼저 나오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서 많은 공을 던지기 어렵고, 좋은 공을 던지기도 어렵습니다. 


    이런건 생각안하고 그저 선수 없다고 당겨쓰고 있죠.. 미친넘들.. 

    이렇게 선발 써놓고는 선발 투수들이 못한다고 또 선수를 비난합니다. 


    진짜 감독 코치 이 돌대가리 붕신들때문에 안그래도 없는 살림 완전 거널나게 생겼네요.. 


    아 진심 짜증나네요.. 

    김응용 이 미친 영감은 무슨 한화에 원수가 졌다고 이지랄인지.. 

    송진우 이 미친 코치는 몇년전까지 선수했다는 인간이 이따위 80년대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김성한 이놈도 마찬가지 .. 김응용 뻐꾸기 노릇이나하고.. 


    이 망할놈의 인간들이 얼마나 막장이면.. 

    3년간 한화 감독해서 똥만싼 한대화 재평가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