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날 프로농구
    2경기가 열립니다.

    동부 vs LG

    시즌전적 8승 4패(3위) - 5승 7패(5위)
    상대전적 1승 0패 - 0승 1패
    원주치약체육관 19:00
    중계 MBC 스포츠+

    LG가 동부의 강력한 수비를 어떻게 뚫어내느냐가 관건인듯합니다.
    LG평균 83.3점으로 팀 평균득점 2위이지만 실점도 83.3이나 허용하며 실점 9위입니다.
    반면 동부는 득점이 72점으로 리그 최하위이지만, 66.7실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동부가 LG에게 68-55로 승리하바 있습니다. 동부의 김주성 19득점 7리바운드, 로드 벤슨 12득점 11리바운드, 박지현 13득점 5어시스트 4스틸, 윤호영 14득점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LG는 문태영 14득점 15리바운드, 알렉산서 6득점 11리바운드, 커밍스가 12득점을 올렸었네요
    1라운드 경기에서는 LG가 동부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었네요

    동부는 승리를 통해서 1, 2위 싸움에 뛰어들 기세고요, LG는 하위권으로 추락하지 않기위해서 이겨야만 하는 경기입니다.


    삼성 vs 전자랜드

    시즌전적 9승 3패(2위) - 10승 2패(1위)
    상대전적 1승 0패 - 0승 1패
    잠실실내체육관 19:00
    중계 SBS 스포츠

    공동 선두 도약을 노리는 삼성과 단독 1위 질주를 노리는 전자랜드의 대결!

    1, 2위 팀간의 맞대결입니다.
    주전선수 3명이 돌아온 삼성의 전력이 한창 강화된 반면 전자랜드는 맴버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삼성은 국가대표선수들 함류로 기본적 전략은 강해졌습니다. 이승준의 가세로 높이의 열세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고, 이정석은 가드진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겠죠. 이규섭도 내외곽에서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조직력에서 문제가 생갈 수도 있습니다. 3명의 주전선수를 국가대표로 내주고도 완전 잘나갔던 삼성이 국대선수들 복귀이후에도 승승장구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삼성이 88-86 두점차의 승리를 거뒀었습니다.
    에런 헤인즈가 29득점 12리바운드, 이규셥-이정석이 각각 17득점 14득점을 올렸었습니다. 전자랜드는 문태종, 허버트힐이 각각 20득점-10리바운드를 기록했었고, 정영삼이 13득점 맥카스킬이 10점을 기록했었습니다. 서장훈선수는 8득점에 그쳤었네요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