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의 시즌 초반 투수 상태가 심각하다.
4경기 투수진은 36개의 삼진을 잡고 29개의 볼넷을 주고 있다.
불펜 투수로 한정하면 삼진 22개를 잡고 볼넷을 23개나 주고 있다.
박상원을 투아웃을 잡고 적시타를 허용한 후
볼넷을 허용하고 강판당했다.
정우주는 올라오자 마자 볼넷을 내주고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시타를 허용했다.
김서현은 1, 2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해서
9번 타자에 볼넷을 주고
가장 뜨거운 1번 타자에게 싹쓸이를 쳐 맞았다.
김도빈은 볼넷 3개를 주고
김현수에게 싹쓸이를 쳐 맞았다.
김도빈관련해서는 김경문 양상문은 욕을 먹어야 한다.
김도빈은 직전 경기에서도 볼넷 3개를 주고
적시타를 허용해서 실점을 했던 전력이 있다.
똑같이 제구가 안되서 주자를 채우는데
감독 코치라는 인간이 구경만 한다.
올라오는 애들마다 볼넷을 주고 쳐 맞기를 반복한다.
그런데 김경문 양상문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
하는 일이라고는 구경하다 공들고 올라와서 교체하는것뿐이다.
수습이나 대책은 없다.
노시환이 공격에서 계속 맥을 끊어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쓴다.
마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거라 믿는듯하다.
지난해처럼 말이다.
실제로 말도 안되는 수준이니
시간이 지나면 나아 질 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알아서 회복되기만 기다려서는
우승 할 수 없다.
김도빈의 운영과 관련해서 감독 코치가 욕을 먹을 짓을 한것과 별개로
김도빈은 그냥 스트라이크를 넣었어야 했다.
한가운데 그냥 던졌어야 했다는 말이다.
결국 쳐 맞을꺼면서 그냥 스트라이크를 넣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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