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O 신인 드래프트 결과입니다.

     

    롯데가 2차 2순위로 메이저 진출을 선언한 나승엽을 지명했네요.

    메이저리그 구단 계약이 확정되지 않아 2차에서 다른 구단이 지명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를 방지하고나 구단들이 모여 논의하였으나 불발되자.. 본인들이 그냥 지명을 해버렸.. 

     

    롯데는 나승엽 외 투수 몰빵입니다. 나승엽 제외 9명을 모두 투수로 지명. 

    나머지 구단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를 골고루 뽑았네요.

     

    KIA, kt는 대졸을 1차 지명으로 선택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관중 수입 등이 사라져

    10명을 모두 뽑지 않을 수도 있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다행스럽게도 10구단 모두 10지명까지 모두 행사했습니다.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