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선발 로테이션 (2020.06.01 현재)

    선발 예상  김이환 서폴드 김민우 장시환 체드벨 김이환   

    [ 5월 26일 ~ 5월 31일 ]

    지난주 6패

    지지난주 2패 더해서 8연패

    10위 추락

     

    선발 박살

    불펜 박살

    타선 박살

    감독 박살

    그냥 엉망징창 개판입니다.

     

    선수들이 정신 못차리면 감독이라도 정신 차려야하는데

    감독이 현실파악을 못하고 꿈만 꾸고 있어서 답이 없는 상황

     

    채드벨을 한주에 두번 쓰려고 무리하게 화요일 등판시켰는데 다 실패

    김민우 제외하고 가장 준수하던 김이환을 불펜으로 돌렸는데..

    장민재가 박살나면서 말소되어 김이환을 선발로 쓸 수 밖에 없게되었습니다.

    소속팀 선수들의 상태와 능력도 모르고.. 한치 앞도 모르는 운영에

    엉망이 되었고. 

    앞으로 잘할거리는 기대만으로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할게 없는 수준입니다. 

     

    한화를 상대로 지면.. 해당 팀은 엄청난 타격을 받는 수준에 이르렀음

     

    [ 6월 2일 ~ 6월 7일 ]

    상대팀 : 주중 키움, 주말 NC

    예상 선발 : 김이환 서폴드 김민우 장시환 체드벨 김이환 

     

    주중에는 개막 첫 주 한화에 스윕을 안겨준 키움

    주말에는 시즌 최강팀인 NC를 만납니다. 

     

    주중 키움 : 한화 [대전]

    키움 주중 한현희 ? 요키시 

    정대현 선수가 브리검 대신 출전해고 바로 말소되어

    수요일 선발은 미정입니다.

     

    한화가 약한 옆구리 투수. 그리고 외국인 에이스 

     

    NC : 한화 [대전]

    NC 주말 라이트 구창모 이재학

     

    외국인, 토종 에이스, 옆구리

    한화 이 머저리 같은 팀은 SK 박종훈에게 12연승을 허용하고 있는데.

    NC 이재학에게도 11연승을 헌납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모든 투수에게 다 약하지만 특히 오른 사이드, 언더스로 투수에게 약한데

    아무리 그래도 특정 투수 10연승을 동시대에 2개나 당하고 있다는게 말이됩니까?

    특정 투수가 특정 팀을 상대로 10연승을 하려면 수년간 누적되어야하는데

    정말 이런 한심한 구단이 또 있을까.. 

    [ 6월 2일 ~ 6월 7일 ]

    한화 이글스 예상 선발

    상대팀 : 주중 키움, 주말 NC

     

    화 김이환 한현희
    수 서폴드 ? 
    목 김민우 요키시

    금 장시환 라이트
    토 체드벨 구창모
    일 김이환 이재학


    개막전 선발을 기준으로 한번 선발 등판한 투수가

    다시 등판하면 한번의 로테이션이 돌았다고 간주합니다.

    제가 임의로 계산한것으로

    구단(감독)에서 판단 운영하는 순서와 다를 수 있으며 

    선발 순서가 1,2,3 선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날짜와 선수 이름의 색은 승패를 의미합니다. 

    날짜의 연두색은 팀 승리, 노란색은 팀 패배를 의미하고

    선수 이름의 연두색은 선발 투수 승리, 노란색은 선발투수 패배를 의미합니다.

    선수 이름 아래 숫자는 선발 투수의 게임 스코어를 나타냅니다.

     

    게임스코어 : https://godlessjm.tistory.com/3189

     

    주간 선발 예상은 로테이션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예상하는 것입니다.

    실제 선발 투수는 감독, 코치가 선수의 상태, 상대팀 전력을 보고 판단하므로

    실제 선발 등판 투수는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선발 투수는 KBO 홈페이지에서 예고,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koreabaseball.com/Default.aspx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