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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는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운영함

필승조 연투, 필승조 아끼기 위한 다른 불펜 투수 쏟아 붓기.

패전처리 투수가 없어서 그나마 잘 던저닌 정우주 패전처리 시킴

 

그러는 와중에 부진한 타자 부진한 타자들은 그대로 기용함.

점수를 내고, 그 점수를 지켜야 이기는게 야구인데 

점수를 낼 생각이 없어보임

4시환 고정, 안치홍 고집, 안치홍 내리고 뜬금 김인환

최재훈 앞뒤로 부진한 타자 배치해서 최재훈 출루 무마시킴

 

김경문이 정말 점수를 내서 이기고 싶은 운영을 한다면

4시환은 진작에 포기했어야 됨 

노시환이 살아나줘야 하는건 맞지만 

4번 타자로 나와야만 살아날 수 있는건 아님.

하지만 김경문만 인정안하고 고집피우는 중. 

 

최재훈 출루율을 극대화 시키는게 중요. 

손아섭 최재훈 리베라토 문현빈 채은성 이진영(김태연,) 노시환 하주석 심우준(이도윤)

 

노시환에 최근 홈런을 치고 장타를 치는것

4번 타자로 나온것과 전혀 관련 없음. 

 

타순을 바꾸고 변화를 줘도 여전히 못할 수 있지만

바꿔서 변할 가능성이 낮다고 그대로 두는것 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잘해야한다고 말만하는 것보다는 나음.

 

살아나기만 기도하는거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팬들이 하는거지

감독의 역할이 아님. 

 

김경문은 또 최근 연패가 선발 때문이라고 하는데

선발이 무너진건 맞지만 단순히 선발 때문에 지는게 아님. 

 

당장 한화는 8월 첫째주 경기에서 

엄상백 제외한 선발이 5경기 30.0이닝 4실점 했는데도 2승 4패에 그침. 

(문동주 7이닝 무실점 / 폰세 5이닝 1실점 / 와이스 6이닝 무실점 

류현진 6이닝 무실점 / 문동주 6이닝 2실점)

 

후반기 들어 불펜이 무너졌고, 타선의 침묵은 길어지는데

불펜 운영은 더 타이트 하게 가져가고,

타선 침묵은 믿음의 야구라는 이름으로 방치하고 있어서 지는거임.

 

그리고 실제 선발 때문에 진다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선발을 제대로 만들어서 쓰던가.

조동욱 불펜으로 던지고 2일 쉬고 선발로 내보내서 쓰면서

애초에 길게 던지게 할 생각도 기대도 없었으면서

무슨 선발이 어쩌고 하면서 평가나 하고 있나? 

 

김경문의 운영은 정말 이상하다. 

믿음의 야구라는데 

믿는건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들 뿐이고.

맘에 안드는 선수에게는 가차 없다. 

 

불펜은 이기기 위해서 쏟아 붓는데

타자는 여유가 넘친다. 

 

선발이 무너진게 연패의 원인이라면서

하는 짓이라고는 

장염으로 아픈 선수한테 한국 선수면 약먹고 나올텐데

디스나 하고 있다. 

 

김경문이 우승을 못하는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오답 노트를 적으면서 오답을 정답으로 잘못 적어놓고

외우고 있으니까.

 

두산, NC에서 실패에서 배운게 전혀 없어 보이는 김경문이다. 

내일은 달라질 수 있을까. 글쎄.. 큰 기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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