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선발 로테이션 (2020.05.18 현재)

     

    [ 5월 12일 ~ 5월 17일 ]

    롯데 지난주 성적은 2승 4패, 

    주중 주말 모두 루징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장원삼 선수는 실패하였고. 서준원은 부진에도 팀이 승리했으나 

    박세웅은 호투에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주말 한화전에 스트레일리를 4일 휴식 후 등판시켰으나 실패하였습니다.

    노경은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 호투해서 다행이지..

    자칫 한화전 스윕을 당하면서 망.. 할뻔 했습니다. 

     

    스트레일리가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장원삼 카드는 실패했고. 서준원, 박세웅, 노경은은 나쁘지 않은 모습입니다.

    이승헌 선수가 좋은 경기를 하다 부상으로 조기 강판된것이 아쉬운 상황

    경기에서 모습, 감독의 코멘트, 선발 상황을 고려하면

    장원삼 선수는 다시 기회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5월 19일 ~ 5월 24일 ]

    로테이션은 고정적이지 못합니다 

     

    개막주 5경기 우천 취소되면서 5 선발을 건너뛰었고

    지난 금요일 경기에서 스트레일리를 4일 휴식 후 등판시키면서

    로테이션이 바뀌었습니다.

     

    처음 출발은 스트레일리 서준원 박세웅 노경은 장원삼 순이었으나

    우천으로 장원삼 등판을 미루면서 스트레일리 장원삼 서준원 박세웅 순서가 되었고

    세 번째 스트레일리를 당겨 쓰면서 노경은 이승헌 서준원 순서가 되었습니다.

     

    샘슨이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장원삼이 부진하며 말소되었으며. 

    이승헌 선수가 경기중 부상을 당해 당분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라

    로테이션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화요일 서준원 선수가 예고되었고

    이후 박세웅 스트레일리 노경은 순서가 예상되지만 

    이승헌 선수가 빠진 자리는 미정입니다.

     

    샘슨 투수의 자가격리가 3일 후에 풀리긴 하지만 

    공석인 토요일 경기에 출전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예상 선발 순서는 서준원 박세웅 스트레일리 노경은 미정 서준원 순서입니다.

     

    [ 5월 19일 ~ 5월 24일 ]

    주중 광주 원정(KIA)을 떠나고, 주말 홈에서 키움을 만납니다.

     

    주중 상대 (원정) : KIA 타이거즈

    KIA 선발은 이민우 가뇽 임기영 순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상대 (홈) : 키움 히어로즈 

    키움은 주중 최원태 이승호 브리검

    주말 롯데전에는 한현희 요키시 최원태로 예상됩니다.

    브리검이 5일(4일 휴식) 등판이 되는데 대체 투수를 내보 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주중 최원태 이승호 대체 

    주말 브리검 한현희 요키시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5월 19일 ~ 5월 24일 ]

    롯데 자이언츠 예상 선발

    상대팀 : 주중 원정 KIA, 주말 홈 키움

     

    화 서준원 이민우
    수 박세웅 가뇽
    목 스트레일리 임기영

     

    금 노경은 한현희 
    토 미정 요키시
    일 서준원 최원태

    * 브리검의 5일(4일 휴식) 등판을 피한다면
    금 노경은 브리검
    토 미정 한현희 
    일 서준원 요키시

     

    * 5월 20일 00시 20분 추가

    롯데가 스트레일리를 4일 휴식 후 등판시키네요

    스트레일리가 수요일 등판합니다.

     

    KBO에서 4일 휴식 후 등판은 큰 이득이 없는데

    스트레일리 4일 휴식 등판을 두번 연속으로 하네요 

     

    박세웅 스트레일리 노경은 순서로 가면 되는데.. 

    굳이 스트레일리를 당겨서 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박세웅이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나오는 상황인건지.. 

     

    박세웅이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나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스트레일리를 당겨 써서 얻은 이득이 별로 없을것 같다는 말이죠

     

    당장 상대팀 KIA 가뇽은 8일 14일 20일 세번째 등판인데

    스트레일리는 5일 10일 15일 20일 네번째 등판이죠 

    시즌 초반이라 체력적 문제가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스트레일리 개인 능력으로 이길 수도 있지만

    KBO에서 5일 등판은 의미가 없다고 보는데..

     

    샘슨이 21일 자가격리 해제된다고 해서 곧 합류를 하겠지만.

    그것과 별개로 KBO에서 4일 휴식후 등판 할 이유도 없고.

    그렇게 얻는 이득도 별로 없죠 

     

    샘슨이 돌아오면 5인 로테로 돌아갈것 같고.

    내부 사정에 대해서 알지 못하지만..

    단지 스트레일리를 많이 쓰기 위한것이라면..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투수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달라 질 수 있긴 하지만.

     

    스트레일리 선수 본인이 원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메이저리그에서 뛰던대로 4일 휴식 등판을 선호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렇다면 스스로 경기력으로 증명을 해야만 하겠네요.


     

    개막전 선발을 기준으로 한번 선발 등판한 투수가

    다시 등판하면 한 번의 로테이션이 돌았다고 간주합니다.

    제가 임의로 계산한 것으로

    구단(감독)에서 판단 운영하는 순서와 다를 수 있으며 

    선발 순서가 1,2,3 선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날짜와 선수 이름의 색은 승패를 의미합니다. 

    날짜의 연두색은 팀 승리, 노란색은 팀 패배를 의미하고

    선수 이름의 연두색은 선발 투수 승리, 노란색은 선발투수 패배를 의미합니다.

    선수 이름 아래 숫자는 선발 투수의 게임 스코어를 나타냅니다.

     

    게임스코어 : https://godlessjm.tistory.com/3189

     

    주간 선발 예상은 로테이션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예상하는 것입니다.

    실제 선발 투수는 감독, 코치가 선수의 상태, 상대팀 전력을 보고 판단하므로

    실제 선발 등판 투수는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선발 투수는 KBO 홈페이지에서 예고,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koreabaseball.com/Default.aspx

     

    단, KBO 리그는 다음날 경기 선발 투수만 예고되므로 

    그 이후 경기는 확인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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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odlessjm.tistory.com/2340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