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 류현진 강정호 김현수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이학주 최지만


    이 선수들이 다 메이저리거라고 할 수는 없긴합니다. 


    추신수, 류현진, 강정호 세 선수만 메이저리거라 할 수 있고

    김현수 박병호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첫 해인데다.. 이대호는 메이저리그 계약도 아니죠. 

    이학주 최지만은 유망주이지만 역시 메이저 경력이 없고요. 

    그럼에도 코리안 메이저리거라고 제목을 정한건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서입니다. 


    이 선수들이 메이저리거로 모두 활약하는것은 상상만해도 행복하군요.. 


    포지션도 다양합니다. 선발 투수(류현진) 불펜(오승환)

    1루수(박병호 이대호 최지만) 3루수,유격수(강정호) 유격수(이학주)

    좌익수(김현수) 우익수(추신수) 


    이들이 모두 성공해서 

    야구 팬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추신수 외야수(우익수)

    17번 1982년 7월 13일 생 

    텍사스 레인저스 


    말이 필요없는 한국 최고의 타자입니다. 

    통산 1163개의 안타, 139홈런, 통산타율 0.281 OPS 0.837



    류현진 투수

    투수 LA 다저스 


    말이 필요없는 한국 최고의 투수 

    어깨 수술 회복이 관건이고, 시즌 초에는 출전이 어려울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산 28승 15패 평균자책점 3.17의 준수한 모습.

    얼마나 회복하느냐가 관건인듯합니다. 



    강정호 내야수(3루수, 유격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한국 최고의 유격수

    부상만 없었어도 더 화려한 2015시즌을 보냈을. 

    부상회복이 관건입니다. 




    김현수 외야수(좌익수)

    25번 1988년 1월 12일 생 

    볼티모어 오리올스


    메이저리거 도전장을 던진 김현수입니다. 

    첫 시즌인만큼 시범경기가 중요하지만 

    6경기 18타수 무안타로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범경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신인, 타리그에서 이적하여 도전을 하는 선수에게는 무척 중요하죠.

    이대호와 달리 다년계약에 마이너리그 계약은 아니고, 시범경기임에도.. 

    너무 부진한 모습은 불안 요소입니다. 

    빨린 마수걸이 안타를 기록하고 팬들이 설레발을 칠 수 있게.. 활약해주기를. 



    박병호 내야수(1루수)

    52번 1986년 7월 10일 생 

    미네소타 트윈스 


    김현수와 함께 메이저리그 첫 시즌입니다.

    김현수와 달리 시범겨익에서 연이어 홈런포를 가동하며 팬들이 설레발을 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범경기 2홈런 6타점 기록중 

    잘 적응해서 KBO 홈런왕의 자존심을 세워주길! 



    오승환 투수 

    26번 1982년 7월 15일 생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한국을 평정하고 일본을 거쳐 메이저리그 도전장을 던진 오승환입니다.

    2경기 2.1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을 조금씩 찍어가고 있습니다. 




    이대호 내야수(1루수)

    56번 1982년 6월 21일 생

    시애틀 매리너스


    한국야구를 거친 선수중 입지가 가장 불안정한 이대호선수입니다. 

    마이저리그 계약으로 시범경기에서 누구보다 좋은 활약을 해야만합니다.

    7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나름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시애틀이 더 고민하게 만들어야 하고, 결국 필요한 선수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겠죠. 

    이대호와 추신수가 같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학주 내야수(유격수)

    1990년 11월 4일 생


    이학주선수는 메이저리그 유망주이죠. 

    부상만 없었다면 진작에 메이저리그 콜업이 되었을거라 보고. 

    유니폼을 갈아입는 일도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놈의 부상이 다 망쳐버렸죠 


    2013년 트리플A에서 타율 4할 출루율 5할 3푼, 장타율 6할을 기록하며 

    콜업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부상으로.. 시즌을 통으로 날리고.. 

    회복이후에도 2014년 2015년 2할대 초반 타율에 그치며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시범경기에서는 8타수 3안타로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최지만 내야수(1루수)

    51번 1991년 5월 19일 생


    이학주가 주춤한 사이 메이저리그 콜업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최지만 선수가 꼽히고 있습니다. 

    2013년 .244, OPS .666에 그쳤지만

    2014년 타율을 .283으로 끌어올렸고 ops .675

    2015년 타율 .298 ops .711을 기록하며 서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덩치에 걸맞게 장타력을 좀 더 끌어올릴 수 있다면 좋은 타자가 될 수도 있을것 같군요

    시범경기에서는 17타수 4안타 1홈런입니다.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