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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202)
그러니까 한화이글스.. 그러니까 한화이글스.. 오늘도 졌어요. 류현진이 잘 던졌지만. 엉성한 수비로 실점을 했구요. 타자들이 진루했지만 멍청한 주루로 최소한의 득점만 올렸구요. 찬스를 잡았지만 멍청한 작전으로 기회를 날렸구요. 타자가 진루했지만 견제사로 홀랑 찬스를 잡아 드셨습니다. 그리고 멍충한 수비로 패배 인증을 해버렸네요. 글쎄 뭐랄까. 감독은 팀의 안티고, 타자(수비)는 투수의 적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한대화감독의 무능력함이야 지난 3년간 누누히 말했지만 정말 최악입니다. 팀 자원이 열악한건 맞지만. 이미 그거알고 감독으로 온것이고. 그럼 최대한 활용을 하도록 해야하는데. 매번 선수탓만하고, 대안이 없다는 소리만하고.. 작전 수행도 안되는데 작전 걸어서 망하기만 하죠.. 오늘도 그랬습니다. 김경언이 엉성..
박지성의 새팀 QPR .. 개막전 0-5 완패.. 축구는 별로 즐기지 않지만.박지성이 새롭게 옮긴 팀에서의 개막전이라서 봤는데.. 0-5로 완패를 당했네요.. 그것도 홈에서.. ;; 축구의 전략 전술은 거의 모르니 어떠했다라고는 말할 수 없고. 그냥 뭐 점수만봐도.. 얼마나 못했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순위는 당연히 꼴찌.. 그런데 20등은 아님. 노리치시티도 0-5로 떡실신을 당해서리.. 공동 19위..그게 그거.. 순위팀명경기수승무패득점실점득실차승점1풀럼 FC110050532스완지 시티 AFC110050533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FC110030334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110010135레딩 FC101011016스토크 시티 FC101011017아스날 FC101000018선덜랜드 AFC101000019첼시 FC0000000010에버튼 FC000000..
[-14] 포기할 수 없다면 변화하시고. 변화할 수 없다면 한화의 미래를 위해서 양보해주세요 간당간당 유지하던 -12도 무너졌네요 -12를 경계로 -11을 오갈때 3번의 스윕을해도 승률 5할이 안된다고 했었는데.. 스윕을 하기는 커녕 스윕을 당하면서 이제 5번의 스윕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네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훌륭해요. 선발이 괜찮으니 외국인 투수를 불펜이 쓴다고요? 이번 3연전 5회이전 초토화입니다. 3경기 28점을 내줬는데.. 3회까지 절반이 넘는 15점 헌납 . 5회까지 21점 허용했습니다. 애초에 선발이 조금 괜찮다고 그걸 선발이 강한것으로 착각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참.. 뭐 좋습니다. 아무리 선발이 약해서 초반에 털려서 경기를 진다고 외쳐봐야 머릿속에는 몇 안되는 역전패의 기억만 남아 있어서 외국인 투수를 불펜으로 쓸 수 밖에 없다고 칩시다.. 근데 불펜에 두었으면 잘 써먹었어..
[-12] 정범모 마수걸이 홈런, 최진행 5호 홈런 최진행의 홈런으로 시작된 경기는 양훈의 붕괴와 불펜진의 퐈이야로 막을내리고 말았습니다. 최진행의 3점 홈런! - 양훈 붕괴 - 정범모 동점 홈런 - 불펜 붕괴 - 끝 ;;;승-패 차이는 다시 -12로 돌아왔네요 정말 어쩔 도리가 없어요. 선발이 잘하면 타선이 침묵하고, 타선이 터지면 선발이 무너지고.. 선발과 타선이 잘하면 불펜이 무너지고 .. 선발 불펜 타선이 괜찮으면 수비가 붕괴 출루는 하는데 멍청한 주루로 셀프 아웃.. 오늘 경기도 이겼어야 하는경기죠.. LG 선발 이승우는 초반에 3점 홈런 얻어맞고 게속 좋지 못했고.. 양훈의 출발은 상큼했습니다. 근데 이후 한화 공격은 맥아리가 없었고.. 양훈은 힘이 빠졌죠.. 안그래도 없는 불펜 바보 같은 운영으로 개판 만들어놓으니 정작 써야할때 쓰지 못하고 ..
2012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꾸준한 팀. 한화이글스입니다. 꾸준하게 제일 못하죠.. ㅡㅡ;; 순위 변동 그래프가 한달까지밖에 안되서 앞부분이 짤렸는데 한화는 최하위를 벗어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최소한 공동 최하위를 기록했죠. 개막적 공동 5위를 시작으로 공동 6위 - 공동 7위 - 공동 6위 그리고 단독 8위가 된 이후에 계속 8위입니다. 최근 한화의 돌아가는 사정을 보니 정말 코칭스태프의 삽질이 맞다는게 느껴집니다. 1. 최진행을 좀더 일찍 내렸어야 했습니다. 2군갔다온 최진행은 그전의 최진행과 완전이 달라졌습니다. 4월 타율 0.088 34타수 3안타 1타점 4볼넷 12삼진 3병살5월 타율 0.462 39타수 18안타 6타점 7볼넷 8삼진 0병살 진작에 내렸다가 올렸어야 했습니다. 내려갔다 올라왔어도 부진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지금 부진..
양훈을 믿을 수 없는 이유. 선발이 강해야 하는 이유 8이닝 1실점 호투로 팀의 연승을 만들어낸 선발 투수에게 믿을 수 없다니.. 딱. 욕먹기 좋은 말이다. 6이닝 3실점만 해도 최소한의 몫은 했다며 QS라는 훈장을 주는데 8이닝 1실점이면 초특급이다. 이번 경기는 분명 양훈의 공이 제일 컸다. 하지만 난 양훈을 믿을 수 가 없다. 왜냐면 야구는 한 경기만 하는게 아니라 한시즌(133경기)를 해야하고, 선발투수는 한경기만 등판하는것이 아니라 30여경기에 등판하기 때문이다. 시즌 길다. 몇 번의 임펙트있는 경기가 아니라 꾸준한 경기를 많이 보여주는게 더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좋을때와 좋지못할때의 차이가 큰 양훈은 믿음을 주기에 부족하다. 이것이 양훈과 류현진의 차이, 에이스와 평범한 투수의 차이이다. 류현진은 지난 경기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에도 평균..
한대화감독이 답이 없는 이유 연승은 잠시 연패는 길군요 5승 14패네요.. 2년전 9승 13패에서 10승보다 20패를 먼저 달성하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올해는 10승보다 30패를 먼저 달성할 기세네요. 감독은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선수탓만 하는데.. 선수탓 하는 감독이 있는 팀 치고 잘되는 팀이 없죠. 롯데 양승호감독이 지난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선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고원준의 마무리 , 전준우의 3루수 변신으로 인한 내야진 연쇄 이동등의 실패를 인정하고 변화를 주었었죠.. 근데 한대화감독은 그게 없습니다. 무조건 선수탓이죠. 선발이 무너져서 졌다. 불펜이 못막아서 졌다. 찬스에서 병살타를 쳐서 졌다.. 주루 미스를 해서 졌다. 실책을 해서졌다. 항상 선수 ..
이글스 시즌 첫 연승 이슬스 첫 연승 류현진 첫 승 잘 덜지고, 잘 치고, 잘 뛰고, 잘 막은 경기는 사실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 말이 많은 경기는 사실 경기에서 졌을때죠.. 비난이야말로 말을 많이하게 하는 원동력이니까요. 완벽한 승리에 잘했다는 말 빼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류현진 7이닝 3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 시즌첫승입니다. 거의 완벽한 투구라고 봐야죠.. 투구수 103개로 더 던질 수 있었지만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고동진 1회 1안타 3볼넷을 얻고도 무득점에 그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직시타를 쳐주었습니다. 만약 고동진이 죽었다면 아마 경기가 또 꼬였을지도 모르겠네요 한상훈 4:0에서 쐐기를 박는 적시타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이 8회에 올라오지 않게 만들어주는 타점이였다고나 할까요? 이틀전 9회 6점을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