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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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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플레잉 코치,, 문동환의 웨이버공시.. 압도적 꼴찌를 달리고 있는 한화가.. 변화를 시도하는 모양입니다. 정민철선수를 플레잉 코치로 임명하고, 문동환 최상덕 윤재국 디아즈를 웨이버공시했네요 올시즌 꼴찌를 달고있지만 시즌 이후 변화를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즌 중반에 결단을 내린듯합니다. 사실 1, 2군 엔트리 63명이 꽉 차서.. 괜찮은 신고선수들이 등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또 이렇게 막상 플레잉 코치, 웨이버 공시가 되니.. 왠지 모르게 마음이 씁쓸하네요.. 정민철선수 송진우에 이어 통산 다승 2위에 올라있고. 통산 20번의 완봉이라는 대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글스의 레전드이자 프로야구의 전설인데.. 세월은 거를 수 없나봅니다. ㅠㅠ 웨이버 공시가 아닌 플레잉 코치 임명 인지라 경기에 출장할 수 있을..
이글스 허무한 무승부 . 황당한 승률계산.. 2009년 4월 7일 한화이글스의 홈 개막전 오늘 경기의 감정변화 -_- 2회말 김태균 안타, 고영민의 실수, 김태완 안타로 만든 무사 만루 찬스 송광민의 2루땅볼로 선취득점 1:0 -> 안타를 기대했으나 혼자 죽고, 득점한게 어디냐.. 외야 희생타라고 생각하면 나쁠것도 없어 박노민이 아웃되고 2사 2, 3루 상황, 오선진 2타점 2루타 작렬!! 3:0 -> 우왕.. 세상에.. 고작 1득점에 그칠거라 생각했는데 기대도 안한 오선진의 장타 작렬이라니 오늘 이길 수 있겠다. 오호.. 분위기 좋고~ 3회말 김태균 2점 홈런 작렬 -> 와우..김태균 드디어 마수걸이 홈런 5:0 . 유원상은 생각외(?)로 볼질을 안하고 혼투중.. 오늘은 이길 수 있겠네.. 점수차가 크니 마정길, 윤규진은 출첵안해도 되겠고 토마스..
이글스의 기분나쁜 패배.. 어제 개막전에서 홈런 3개로 상큼하게 승리를 거두었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참으로 기분나쁜 패배를 당했네요 *실점상황 4회 안타 볼넷 안타로 무사 만루 상황 SK는 이호준 최정 박재홍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타자들이 나오는 상황이였으나 선발 김혁민은 주눅들지 않고 공을 던져줍니다. 이호준을 삼진으로 잡고 최정마저 사진으로 돌려세우죠.. 헌데 최정을 삼진으로 잡은 공이 그만 포수 뒤로 빠져버리고 맙니다. ㅠㅠ 허무한 실점.. 무사만루의 위기에서 연속 삼진을 잡고 실점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연속 삼진으로 2아웃잡고 실점이라니 안타맞고 실점보다 더 기분나쁘더군요.. ; 이어진 박재홍과의 승부에서 초구가 가운데 높은공이 들어가면서(명백한 실투..) 2타점 적시타 허용은 나쁜 기분을 더 나쁘게 만들었다는..
한하이글스.. 한화스럽게 개막전 승리.. ! 2009시즌 프로야구가 개막했습니다. 한화이글스는 지난시즌 우승팀 SK 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문학구장에서 개막전을 가졌지요. 강팀 SK와의 원정에서 특유의 뻥야구를 구사하며 다소 쉽게 승리를 거두었네요. 지난시즌에는 홈인 대전에서 롯데에게 완패를 하며 침울하게 시즌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상큼하게 시작하는군요 * 닥치고 뻥야구. 2회 송광민의 2점홈런 3회 디아즈의 3점홈런 8회 이범호의 2점홈런 8점중 7점을 홈런으로 기록. 송광민 간결한 스윙에 이은 홈런.. 유격수 수비의 불안함의 예상을 뒤집은 안전정적 수비. 우리 최강 공격력의 유격수를 얻은거임? ㅎㅎ 디아즈 그냥 쓰~윽 돌렸더니 넘어갔더라. 선구안도 나쁘지는 않았으나 나머지 타석은 좀 그렇더라.. 이범호 그냥 쓰~윽 돌렸더니 넘어갔더라.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