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김성한 송진우 이대진의 막장 짓은 오늘도 계속 되었습니다. 


    오늘 선발이였던 안승민은 지난 19일 2군에서 4이닝 57개의 공을 던진 상태였습니다. 4일만의 등판이였죠. 

    바티스타가 말소된것은 15일이였습니다. 한화는 바티스타를 대신해 선발 투수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한화는 아무런 대비도 준비도 않하다가 주먹구구식으로 선발을 내정한겁니다. 

    애초에 안승민을 선발로 생각했다면 19일 등판은 막았어야 했습니다. 


    어차피 못하는 투수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승민이 올해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으로 못하는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선수가 못한다고 막 써도 되는건 아니거든요. 

    충분한 기간을 두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나와서 통할까 말까인데 이런식으로 대충 대충 운영해서 좋은 결과를 바라는건 욕심이죠. 


    경기 중반 윤근영의 투입도 그렇습니다. 윤근영은 3일전 선발 투수였습니다. 윤근영이 당시 선발로 잘하지 못한것은 다른 문제죠. 

    누누히 말하지만 선발 준비과정과 불펜 준비 과정은 다릅니다. 선발로 쓰다가 불펜으로 쓰다가 다시 선발로 가고.. 선수들이 잘할 수가 없죠. 


    김응용 김성한 송진우 이대진 이 미친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감독 코치짓을 하고 있는걸까요? 


    선수가 못하니까 그렇지? 라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못하면 마구잡이로 돌리고 써도 됩니까? 

    공부 못하는 애들은 마구 잡이로 돌려도 됩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면 공부 잘하게 되나요? 


    월요일 새벽2시, 화요일 오전6시, 수요일 오후 2시, 목요일 새벽3시, 금요일 오후 2시

    월요일 오전 6시, 화요일 오후 2시, 수요일 오전 7시, 목요일 밤 12시, 금요일 오후 3시.. 

    이런식으로 출근해서 일하라고 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정도있습니다. 

    김응용 김성한 송진우 이대진. 이 미친 사람들 정도를 벗어났어요. 


    공부를 못하고, 일을 못하고, 야구를 못한다고해서 그 사람을 그 선수를 마구 잡이로 돌려도 되는거 아닙니다. 

    오히려 부족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해야죠. 


    안승민이 기대에 못미치는건 사실이지만 완전히 망가뜨린건 김응용 송진우 이대진입니다. 

    유창식이 기대에 못미치는건 사실이지만 완전히 망가뜨린건 김응용 송진우 이대진입니다. 

    윤근영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거 김응용 김성한 이대진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김혁민이 한단계 더 성장하지 못하고 멈춘것 김응용 송진우 이대진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이브랜드가 좋아졌다 다시 부진에 빠진것 김응용 송진우 이대진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그 좋던 송창식을 삐그덕 거리게 만든건 김응용 송진우 이대진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바티스타가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청해서 엔트리 말소를 한것 김응용 김성한 송진우 이대진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감독과 코치가 이글스를 망쳤습니다. 

    자신들의 무모한, 무리한 운영으로 팀을 망쳐가고 있으면서 왜 선수탓을 합니까? 


    선수들이 모자라서 할 수 있는게 없으면 나가세요. 

    김응용 김성한 이대진 송진우 조경택 

    당신들 선수들이 부족해서 당신들이 할 수 있는게 없으면 

    연봉만 받아 쳐 먹지 말고 나가요. 


    무능력한건 선수들이 아니라

    선수들이 부족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당신들 아닙니까? 

    할 수 있는게 없으면 조용히 나가세요. 



    Posted by 새벽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