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티켓 경쟁
    원래 4위까지 챔스 진출권이 주어지지만 첼시가 챔스 우승시 4위는 챔스 진출 못하는 상황이 발생가능해서 3위를 차지해야 안정권

     

    3위 아스날 FC 승점 67 골득실 24
    4위 토트넘 핫스퍼 승점 66 골득실 23
    5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승점 65 골득실 7

     

    아스날 승리하면 3위 확정
    토트넘 승리하고 아스날이 패하기를 기대
    뉴캐슬 승리하고 아스날이 패하고, 토트넘이 비기거나 패하기를 기대

     

    아스날 vs 웨스트 브롬위치
    토트넘 vs 풀럼
    뉴캐슬 vs 에버턴

     

    1분 토트넘 골 - 아스날 0:0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0 애버턴
    => 아스날 68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6점 5위

     

    3분 아스날 골 - 아스날 1:0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0 애버턴
    => 아스날 70점 3위 , 토트넘 69점 4위 , 뉴캐슬 66점 5위

     

    10분 브롬위치 골 - 아스날 1:1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0 애버턴
    => 아스날 68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6점 5위

     

    14분 브롬위치 골 - 아스날 1: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0 애버턴
    => 아스날 67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6점 5위

     

    15분 애버튼 골 - 아스날 1: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1 애버턴
    => 아스날 67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5점 5위

     

    26분 애버튼 골 - 아스날 1: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2 애버턴
    => 아스날 67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5점 5위

     

    29분 아스날 골 - 아스날 2: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2 애버턴
    => 아스날 68점 4위 , 토트넘 69점 3위 , 뉴캐슬 65점 5위

     

    53분 아스날 골 - 아스날 3: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2 애버턴
    => 아스날 70점 3위 , 토트넘 69점 4위 , 뉴캐슬 65점 5위

     

    62분 토트넘 골 - 아스날 3: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2 애버턴
    => 아스날 70점 3위 , 토트넘 69점 4위 , 뉴캐슬 65점 5위

     

    65분 애버튼 골 - 아스날 3: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0:3 애버턴
    => 아스날 70점 3위 , 토트넘 69점 4위 , 뉴캐슬 65점 5위

     

    72분 애버튼 자책골 - 아스날 3:2 브롬위치 / 토트넘 1:0 풀럼 / 뉴캐슬 1:3 애버턴
    => 아스날 70점 3위 , 토트넘 69점 4위 , 뉴캐슬 65점 5위

     

     


    아스날과 토트넘은 선제골을 넣으면서 3위 경쟁을 시작합니다.
    아스날이 연속 골을 얻어 맞으면서 위기에 빠지지만 토트점은 한점을 잘 지키죠.
    이와중에 뉴캐슬은 애버턴에 투펀치를 맞고 휘청거립니다.
    아스날이 전반 중반과 후반 초반 득점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 다시 3위 수성에 성공합니다.
    토트넘은 추가골을 넣으며 아스날이 한번더 무너지길 기대합니다.
    (이와중에 뉴캐슬을 또 한골을 얻어 맞으며 완전 좌초됩니다. )
    하지만 운명은 아스날 편이였습니다.
    아스날은 재역전이후 승리를 지켜내며 챔스 티켓을 얻어냅니다.
    애버턴에 1:3으로 완패한 뉴캐슬은 5위에 머무르죠.
    2:0승리로 선전한 토트넘은 4위를 지켜내며 챔스 결승에서 첼시의 패배를 기대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첼시는 리그 6위에 머물렀지만 챔스 우승을 하면 챔스 진출이 가능해집니다.

    이와중에 리버풀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마지막까지 체면을 구겼네요  

    Posted by 새벽두시